WHAT’S THE STORY?
글로벌 원전 확대 정책의 수혜 전망: IEA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 용량이 784GW로 현재 대비 364GW 증가할 전망. 또한 미국이 2050년까지 원전 설비 용량을 400GW까지 현재 대비 약 4배를 늘릴 계획을 발표. 최근 한국형 원전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포함 가능성에 대두되고 있어 중동, 유럽을 넘어 미주 지역까지 한국형 원전 진출에 대한 기대감 고조. Westinghouse, EDF 등 글로벌 peer 대비 여유로운 원전 설계 capa를 확보하고 있으며, 팀코리아 구축을 통해 주기기 제작 등 병목이 발생하는 부문 파트너사들을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확대 기조에서 수혜 예상. 미국의 원전 굴기가 Westinghouse 주도로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다년간의 track record와 원전 공급망 내 capa 부족을 감안하면 협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신규 원전 프로젝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