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개교 이래 최대인 5억원의 '노하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켄텍은 한국전력기술에 정액기술료 5억 원 규모의 ‘액화수소 플랜트 및 인프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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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개교 이래 최대인 5억원의 '노하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켄텍은 한국전력기술에 정액기술료 5억 원 규모의 ‘액화수소 플랜트 및 인프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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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에너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차 에너지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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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국내 주요 조선·원자력 기관과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실증센터에 HD현대중공업·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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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원자력 분야 기업과 대학들이 바다 위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검증하기 위한 협력 거점을 만들었다. 조선산업의 설계·건조 역량과 원자력 분야 기술력, 대학 연구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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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이 50년간 축적한 설계자산을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전환하고 원전 설계 분야 AI 활용을 확대한다. 내부 경영진의 AI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협력사에도 현업 적용 사례를 공유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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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이 국내 조선·원자력 산업계 및 학계와 손잡고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실증과 산업화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SMR 해양 기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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