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텍은 ‘삼일정공사’라는 사명으로 1978년 설립. 스마트폰 케이스, 소형 배터리팩 등 다양한 IT부품 분야에서 삼성그룹과 함께 동반 성장
■ 투자포인트는 1)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 성장 기대, 2) 휴대폰용 케이스 사업 안정적 성장 기대
■ 리스크 요인은 고객사 편중
■ 이랜텍은 2026F PER 7.3배로 거래 중. 4Q26 예정된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첫 공급 개시나 ESS용 BMS, ESS 배터리모듈·팩 사업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룬다면 시장 관심도는 상승 가능. 또한 중장기적으로 서빙·요양·AMR용 로봇 관련 배터리팩 고객사 및 물량 확대가 진행된다면 신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