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형 조제 방식의 비중 확대
조제 방식은 파우치, 바이알, 블리스터 카드로 구분되며, 지역별로 선호되는 타입이 상이하다. 동사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 주력 조제 방식인 파우치형을 주력하고 있다. 파우치형 타입과 달리, 바이알 타입은 유리나 플라스틱 병을 사용한다. 약병을 휴대해야 한다는 점에서 불편함, 약을 꺼낼 때마다 뚜껑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서 공기, 습기, 세균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블리스터 카드 방식은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친환경적이지 않으며, 고령화에 따른 처방약수가 증가시에 대응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파우치 방식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는 요인이다. 동사의 파우치형 주력 장비명은 ATDPS이며, 25.11월 Pharm Expo에서 ATDPS DOC3를 공개했다. 1/2정, 특수 형상 약품의 수동 조제의 Cell 수를 확대(30Cell →60Cell),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한 실시간 제품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사양을 상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