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사이클용 팀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선도기업. 메시 통신 소프트웨어와 자체 브랜드, 140여 개국 유통망 및 글로벌 헬멧·모터사이클 기업과의 ODM 네트워크가 핵심 경쟁력. 스마트헬멧과 플래그십 인터콤 60S EVO의 판매 확대가 본업의 외형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견인
■ 사람 간 통신에서 작업자·로봇 협업 통신으로 사업 확장 기대. 기존 메시·셀룰러 통신 역량을 산업현장에 적용하며 작업자·로봇·관제시스템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레이어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 2027년 캐디 로봇 상용화가 로봇 사업의 첫 매출 변곡점이 될 전망
■ 2026년 매출액 2,428억 원, 영업이익 388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5.4%, 138.5% 증가할 전망. 현재 주가는 2026F P/E 7.7배, P/B 1.1배로 글로벌 브랜드 하드웨어 Peer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글로벌 시장 지위와 순현금 재무구조, 산업용 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