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본업 이익 체질 개선 확인,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플랫폼으로 전환
동사는 2000년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 이후 26년째 국내 MS 1위(KG그룹과 합산 80~85%)를 유지 중인 PG 전문기업으로, FY25 연결 기준 매출 2,254억원·OPM 1.0%을 기록했다. 커머스 부문이 연결 매출의 86%(2,018억원)를 차지하며, 디지털콘텐츠(9%)·프랜차이즈(4%)가 나머지를 구성한다. FY25 OPM이 1.0%로 전년(0.5%) 대비 개선된 가운데,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와 크로스보더 결제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이음 솔루션 금융기관 4곳 계약 완료 및 K.ONDA 5월 런칭으로 본업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매출이 동시에 가시화되는 구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