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상반기 매출은 둔화되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1H26 매출액 4,736억원(-2.1% 이하 YoY)과 영업이익 474억원(-4.6%)으로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했으나, OPM은 10.0%(-0.3%p)로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중 비교적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수요 둔화에 따른 내연기관 오일펌프 매출 감소(978억원, -8.0%)로 1H26 1,400억원(-2.1%) 기록. 모터부문은 1Q 고객사 라인조정으로 인한 상반기 HEV/EV모터 매출(1,154억원, -8.3%) 감소로 1H26 매출액 2,416억원(-6.3%) 기록.
특수부문은 방산 내수/수출 모두 매출 차질(-40.2%/-54.5%) 나타냈으나, 반도체 장비 매출(523억원, +38.1%)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방산 매출 감소분 만회. 이에, 1H26 특수부문 매출은 784억원(-9.9%)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