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매출액은 1,060억원(-1.5%yoy), 영업이익은 212억원(-35.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플랫폼서비스 매출액은 740억원(-12.8%yoy), 광고 매출액은 305억원(+39.6%yoy)으로 컨텐츠형 광고(+46.4%yoy) 고성장 이어지는 가운데 플레이디 인수효과 반영되며 광고에서 견조한 성장을 이끌었음에도, 플랫폼 매출이 큰폭 감소하며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기록
" 비용은 전반적으로 효율화 기조 이어지고 있으나 리그제작 투자에 따른 컨텐츠제작비(+55.3%yoy)와 중계권 확보에 따른 지급수수료(+31.9%yoy) 증가 등의 영향으로 비용 확대되며 영업이익률 20%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
" 1분기는 다소 부진했지만, 4월 말부터 대형 게임사와의 계정 연동 및 인앱 결제 재개와 주요 스트리머 복귀 영향으로 유저 트래픽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분기부터 트래픽 반등에 따른 플랫폼 매출 회복 기대
" 실적 추정치와 적용 밸류에이션 하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