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지역난방공사 목표주가 14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미수금은 전년대비 212억원 증가했으나 전분기대비 531억원 감소했다. 하반기에 나타날 열 부문 실적 둔화 요소를 감안하면 연간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다만 열요금 정산제로 안정적 이익 규모가 유지되는 가운데 개별요금제의 가격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어 실적 감소폭은 우려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2026년 기준 PER 4.1배, PBR 0.4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