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의약품 소재에서 의료기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중인 소재 전문기업: 1,200종 이상의 화장품 소재와 원료의약품 사업을 기반으로 개량 신약·바이오 원료·의료기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종속기업 P&K를 통해 인체적용시험 및 효능 검증 역량도 보유
■ 화장품 소재 고성장과 P&K 수익성 회복이 최근 실적 개선을 견인: 1H26 화장품 소재 매출액은 396억원(+28.8% YoY)으로 연결 매출의 63%를 차지했으며, 2Q26 P&K도 매출액 66억원(+20.1% YoY), 영업이익 15억원(+83.0% YoY)을 기록하며 이익 레버리지 확인
■ 하반기 고부가 화장품 소재 상용화와 Pharma 사업화가 추가 성장동력: 코스맥스·한국콜마와 각각 공동개발한 Lipid Gum과 HRP-NMN의 상용화가 기대되며, 개량신약 기술이전과 아질사르탄·GLP-1 API 공급 등 원료의약품 신규 파이프라인도 순차적으로 사업화 추진 중
■ 실적 개선에도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