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H26 제우스: 오만의 신을 통한 반전 시도
2Q26 동사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하향 안정화’에 따른 RPG 게임 매출 감소(YoY -15.0%)를 KBO 및 MLB 야구게임 라인업의 고른 성장에 따른 스포츠 게임 매출 성장(YoY +11.4%)이 상쇄하고, 자회사의 경영효율화 및 컨텐츠 선별적 제작으로 연결 매출 1,570억원(YoY -15.0%)을 기록. 영업이익은 마케팅비(YoY -30.0%, 별도 매출 대비 11.5%), 지급수수료(YoY -17.4%, 별도 매출 대비 37.6%) 등 주요 변동비 효율화로 72억원(YoY +420.7%, OPM 4.6%)으로 개선
게임 매출 성장 동력으로 외부 IP 기반 게임의 개발 혹은 퍼블리싱을 채택한 가운데, 26년 8월 26일 ‘제우스: 오만의 신’(MMORPG, 에이버튼 개발, 컴투스 퍼블리싱)의 출시 성과가 2H26 및 27년 이익 추정치의 중요한 요소. 2H26 880억원(평균 일매출 7.1억원), 27년 957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