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가져온 변화: 비축 물자 고갈
미국-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국 전반의 에너지(석유, 가스), 탄약(포탄, 미사일) 고갈을 촉발하였다. 핵심 물자의 고갈은 비축의 기준치를 끌어올리며 과거보다 더 큰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석유/가스 시추에 필요한 고온전지, 미사일에 탑재되는 열전지, 포탄에 탑재되는 앰플전지 등 리튬 1차전지(Li-SOCl2)의 폭발적인 수요 사이클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오랜 평화로 인해 미국 등 주요국의 리튬 1차전지 공급망은 약화된 상황이다. 비츠로셀은 약화된 공급망에 침투하여 쉽게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