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353억원(YoY +25.4%), 영업이익 745억원(YoY +25.8%)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등이 올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실적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먼저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는 P2 및 P3 라인에서 레거시 낸드를 V9 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중국 시안 X2 라인에서도 V9 낸드에 대한 전환투자 등이 진행 중에 있다. 이와 같이 V9 낸드에 대한 전환투자 등이 올해 상반기 동사 매출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삼성전자 P4를 중심으로 6세대 10나노급(1c) D램 생산능력 확대 투자가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