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티라이프(자가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중국 상업화를 시작으로 글로벌 성장축 가동: 국내 정식 허가와 미국 2상 완료에 이어 중국 하이난에서 첫 환자 시술을 시작했으며, 향후 중국 본토 진출과 미국 3상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 기업가치 상향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검증된 3D 연골세포 기술, 스페로큐어(주사제형 연골세포치료제)로 더 큰 시장에 도전: 카티라이프를 통해 축적한 임상 및 제조 경험을 동종 1회 주사형 DMOAD로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임상 1/2a상을 통한 인체 데이터 확보가 차기 가치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카티라이프+스페로큐어, 패키지 라이선스아웃을 통한 딜 가치 확대 가능성: 이미 상업화 레퍼런스를 확보한 ‘카티라이프’와 동일한 3D 연골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페로큐어’의 초기 인체 데이터가 축적될 경우, 두 자산을 연계한 패키지 형태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