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환에 따른 체질 개선기
유라클은 작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AI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1Q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 87억원(YoY - %), 영업적자 8억원(YoY 적자폭 감소)를 기록하였다. 이 중 AI매출비중이 9.5%를 차지하며 작년 1Q 3.6%대비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아테나 AI 플랫폼을 주력으로 AI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기존 모바일플랫폼은 하향안정화된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AI 매출의 증가는 향후 실적 개선에 긍정적 방향이라고 판단된다. 더불어 아직까지는 AI주력 매출이 아테나 하나에 그치고 있지만 동사의 AI인프라 관리툴인 오르다와 자동 코딩을 지원해주는 코드어시스턴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어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하반기에는 AI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