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목표 대부분 달성,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년 동안 인베스터 데이 때 말했던 것들을 대부분 지켰다. 재고/유통/리셀러 등 수익성 저해 요인 구조조정을 거의 완료했다. 국내외가 균형잡힌 사업구조를 갖추게 되었고, 멀티 브랜드 회사로 성장 기반을 다졌다. 20여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가운데 특히, BY 2026년(이하 연도는 모두 BY)에는 에스트라(YoY 75%)와 일리윤(YoY 50%)의 약진과 코스알엑스(YoY 10%)의 회복, 미장센(YoY 14%) 부상이 돋보였다.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