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예상보다 매출 상회, 영업이익은 부합
후성의 1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415억원, 93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1,238억원, 97억)대비 매출액은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부합. 국내 반도체 가스 부문의 판가 인상 효과로 매출 증가 폭이 예상보다 컸던 것으로 판단. 국내 배터리 소재 부문의 적자 폭도 감소한 것으로 추산. 다만 중국의 반도체 가스와 배터리 소재 생산법인의 적자는 이번 분기까지 지속됨. 영업 외 손실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102억원, -72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대부분 자회사 한텍의 지분을 대상으로 동사가 발행한 교환사채 관련 평가 손익과 일부 행사에 따른 세금으로 펀더멘탈과 관련 없어
" 별도 기준 실적 보면 강한 턴어라운드 확인
후성의 국내 법인으로 구성된 별도 실적은 매출액, 영업이익이 각각 847억원,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103% 급증. WF6 등 반도체 특수 가스의 가격 인상 효과와 배터리 소재인 LiPF6의 국내 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