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반도체 IP 설계 기업
칩스앤미디어는 국내 1세대 반도체 IP(Intellectual Property) 설계 기업으로 2003년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동사가 보유한 핵심 IP는 비디오 코덱으로, SoC(System on Chip) 내에서 고용량 영상 데이터를 저장·전송할 때 압축/복원 기능을 담당한다. 주요 고객사는 스마트폰, 자동차, TV용 SoC를 설계하는 Fabless 업체이며, 2021년 이후 연평균 2.1억개 이상의 Chip에 IP가 적용되어 100억원 이상의 로열티 매출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