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중화권 AI 매출 확대
동사의 2Q26 잠정실적은 매출액 70.9억(QoQ +23%, YoY +7%, 컨센서스 대비 -3% 하회), 영업이익 11.3억(QoQ +523%, YoY -18%, 컨센서스 대비 -32% 하회)으로 전분기 부진한 실적을 딛고 정상 궤도로 진입. 2분기 실적은 라이선스 매출이 48%, 로열티 매출이 36%로 라이선스 매출이 동사 실적을 여전히 주도하고 있음. 다만 로열티 매출 또한 전년도 상반기 대비 성장중. 로열티 매출은 고객사의 제품 판매량과 연동되는 Recurring Revenue라는 점을 고려할 때 동 매출의 성장 또한 라이선스 매출의 성장만큼 중요. 동사의 2분기 매출 중 비중 1위를 차지한 기업은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2위를 차지한 기업은 중화권 로보틱스 기업, 3위는 중화권 AI 반도체 제조사들로 AI 산업 내에서의 수혜를 영역별 지리별로 적극적으로 확장중. 특히 중국 증시는 금년 IPO 문턱을 낮추고 반도체사만 400개이상 상장 예정인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