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증선위 정례회의서 의결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판매장려금 회계처리 누락 감사인에 허위 증빙…거래처에 거짓 회신도 요청 감사인지정 3년…과징금 규모 금융위서 추후 확정 해태제과식품이 허위 세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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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증선위 정례회의서 의결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판매장려금 회계처리 누락 감사인에 허위 증빙…거래처에 거짓 회신도 요청 감사인지정 3년…과징금 규모 금융위서 추후 확정 해태제과식품이 허위 세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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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를 검색하면 ETF보다 과자가 먼저 나왔어요. 그래서 꼭 한번 같이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죠." 염정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디지털마케팅부 부장은 지난 15일 시대와의 인터뷰에서 한투운용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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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과자 매대에 들어서자 진열대는 웬만한 카페나 식당 메뉴판을 방불케 했다. ‘연어초밥맛’ 감자칩 옆에는 ‘까르보나라 불닭맛’이 놓였고, 밤라떼·크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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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익숙한 제품에 새로운 맛과 콘셉트를 더한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해태제과 제공 당과 칼로리를 낮춘 제품부터 와사비 만두, 한강에서 끓여 먹던 라면을 재현한 봉지면까지 형태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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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 고향만두는 와사비를 담아 빚은 딤섬 '와샤오롱'을 출시했다.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을 선보였다. ▲ 롯데칠성음료는 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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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디저트는 커피가 되고, 크림빵은 바삭한 과자로 변신했다. 식품업계가 익숙한 풍미를 색다른 형태로 재해석하며 제품군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새로운 맛을 개발하는 대신 이미 소비자에게 친숙한 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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