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STORY?
실적은 시장 예상 상회: 풍산의 2Q26 연결 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5.7%, 38.9% 증가한 1.5조, 1,252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1% 상회하였다. 원화 기준 구리 가격 상승으로 구리가공 사업 호실적이 이어졌으며, 1Q26 주춤했던 방산업 실적도 수출 중심으로 일부 회복되었다. 3Q26에도 구리가공 사업 실적은 견고한 가격 흐름에 기인해 양호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수 수리시험 지연 완화 및 미국 외 지역 수출 회복 등을 통해 방산업 실적도 올해 상저하고 패턴이 예상된다.
Management risk 완화가 valuation 매력 부각의 전제 조건: 폴란드향 대구경 포탄 기 수주 물량(2025-2031년 총 1.2조 원 계약) 감안 시 중기적으로 방산 사업 실적은 견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내 방산 업종 평균 valuation 대비 52% 할인 거래 중인 회사의 2027년 P/E 9.8배는 그 수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