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방산 회복보다 컸던 메탈 축소
3Q26 연결 매출액은 1조 5,640억 원(YoY +33.2%, QoQ +6.4%), 영업이익은 873억 원(YoY +104.9%, QoQ -30.3%)으로 컨센서스(1,039억 원)를 16%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방산 매출 회복보다 신동의 메탈 효과 축소 폭이 커 전분기 대비 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며, 해외 신동 자회사 이익도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별도 신동 영업이익은 298억 원(OPM 3.4%)으로 2분기 775억 원에서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LME 구리 가격은 톤당 14,104달러로 5.8% 올랐으나 원/달러 환율이 5.6% 하락해 원화 기준 구리 가격은 전분기 수준에 머물렀고, 저가 재고 효과도 사라지며 메탈 효과가 2분기 대비 축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별도 방산 매출액은 3,500억 원(QoQ +85.6%), 영업이익은 455억 원(OPM 13.0%)으로 회복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회사의 3분기 계획(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