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CAPA 축소와 리파워링 수요 확대
씨에스윈드는 2분기 매출액 6,864억원(+5.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860억원(+45.0%, OPM 12.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787억원)를 9.3% 상회. 실적 서프라이즈는 하부구조물 고객사 인센티브 약 170억원 영향으로 4Q부터 소멸 예정. 반면, 미국법인 생산 확대에 따른 타워 부문 이익 개선은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특히, 미국 타워 경쟁 사인 Broadwind의 타워 사업 철수와 Arcosa의 설비 전환으로 타워 CAPA가 10GW에서 7GW대로 축소되는 동시에 리파워링 중심의 수요가 확대되며, 중장기 수급 여건이 동사에 유리하게 재편 중
[타워] 매출액 5,784억원(+21.4%) 기록. AMPC는 309억원, 고객사 배분액은 54억원으로 미국법인 생산량이 2Q부터 본격 확대되며 외형 성장 견인. AMPC 제외 수익성도 개선세 지속(당사 추정 기준 AMPC 제외 OPM 1Q 3.1% → 2Q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