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고객사 호황으로 호실적 지속 전망
1Q26 동사 실적은 매출액 8,425억 원(+12.7%, YoY), 영업이익 166억 원(+70.3%, YoY)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나타냈다. 1분기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업황 호조이며, 특히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영향이 컸다. 삼성전자 평택 P4, P5 공장 건설에 필요한 건설자재 수요가 회복되고, 반도체 설비 투자가 재개되면서 관련 매출이 빠르게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P4, P5 공사가 진행되는 2027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