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포인트: 1)국내외 종속기업 네트워크 확대가 성장의 핵심동력, 2)3자물류에서 자산형 비즈니스 사업으로 사업 영역 대전환, 3)업황 침체와 단기 실적 악화로 Value-Up 지연
■ 2026년 매출액 1조 1,962억 원(YoY +7.1%), 영업이익 229억 원(YoY +917.2%) 전망, 영업이익률은 1.9%로 회복 예상
■ 리스크요인: 1)우즈벡 채권 대손충당금 추가 반영, 2)중동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물동량 감소, 3)전방산업의 투자 위축에 따른 성장성 저하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