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 3,809억원, 영업이익 399억원 추정
한미약품 3분기 매출액 3,809억원 (YoY +5.1%), 영업이익 399억원 (YoY -27.6%, OPM 10.5%) 추정하며 컨센서스 대비 하회 전망
HM17321 기술이전 계약금의 경우 4분기 반영될 예정. 북경한미는 집중구매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감소 예상되나 전분기 대비해서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집중구매 비대상 품목 확대 노력은 지속 중, 일부 미회수 채권은 선수금 후 출고를 통해 관리 강화 추정. 2분기 인수된 앱토즈의 R&D 비용 당분기부터 연결 손익 반영될 예정으로 분기당 약 45억원 수준 추가 반영될 것으로 추정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경우 F4 환자 대상 임상까지 종료 완료. 연내 예정되어 있는 간학회 (11월 AASLD 등) 내 발표 가능성 존재. 또한 미국 2상 진행 중인 삼중작용제 HM15275의 추가 기술이전 계약 가능성도 기대 가능한 R&D 모멘텀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