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결 영업이익 1,753억원(+256% YoY) 전망
1) NAND 중심의 프로브카드 사업이 DRAM으로 본격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DRAM 공급업체 두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DDR4, DDR5, HBM3E까지 대응을 시작했으며 HBM4/4E향 개발도 진행 중이다. DRAM 프로브카드는 NAND 대비 기술 난이도가 높고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고객 확보의 의미가 크다. 연간 프로브카드 매출은 2,180억원(+52% YoY) 수준으로 전망한다.
2) 메모리 투자 확대에 따른 보드 매출 증가가 지속될 전망이다. 인터페이스·번인보드 수요는 전방 고객사 투자 사이클과 동행하며 신규/전환 투자뿐 아니라 약 5년의 교체 주기에 따라 반복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다. 1분기 비메모리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높았으나 하반기에는 메모리 중심의 매출 확대가 전망된다. 연간 보드 매출 1,590억원(+68% YoY)과 35% 이상의 높은 마진율을 기대한다.
3) 연결 자회사 타이거일렉과 메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