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투자공시로 그려보는 2027년 두산테스나의 미래
2027년 동사는 영업이익 1,395억원(+148% YoY, OPM 25%)의 체력을 가진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5년 영업이익 적자, 2026년 560억원(흑전, OPM 16%)에서 2027년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는 고마진의 LPU와 북미 CIS 향 테스트 매출 볼륨이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2026/04/28세 건의 공시를 기반으로 달라질 내년을 그려볼 수 있다. [1) Teradyne 등 신규 테스트 장비 1,909억원 양수, 2) Advantest 등 장비 양수 금액 1,714억원에서 2,053억원으로 확대 정정, 3) 평택 공장 투자금 2,303억원으로 확대 및 2027년 11월 완공으로 정정] 이는 각각 LPU 테스트용 신규 설비투자, 북미 CIS 테스트용 설비투자 증가, 업황 회복에 따른 공장 증설 재개로 해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