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지배 순익 1,411억원(-9% YoY), 기대치 하회
iM금융지주의 2Q26 지배주주 순익은 1,411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5% 이상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계열 보험사의 특별계정 손익(유가증권 (+), 기타영업 (-)) 영향을 제외하면, 시장성 손익이 은행과 증권이 모두 부진하여 전분기 대비 500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더불어 교육세 영향을 제외해도 예상보다 증가한 판관비가 동반되면서 추정을 하회. 반면 대손비용은 기대보다 개선됨 순이자마진(NIM)은 은행이 전분기와 동일했으나 지주는 캐피탈의 저마진 우량자산 확대 및 조달비용률 상승 영향으로 1bp 하락. 은행 원화대출은 2% QoQ 증가(가계 +1%, 기업 +2%). 상반기 4% YTD의 성장률을 나타냈는데, 자본비율 관리를 우선할 것으로 밝힘. 대손비용률(CCR)은 0.46%로, 특이요인 없이 6bp QoQ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