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대표 직접 맡고 그룹 컨트롤타워 재편 한채양 퇴장·김홍극 발탁…SSG닷컴 통합 경영 올리브영 출신 허민호 영입해 전문점 강화 40대 임원 비중 18%…세대교체 가속 백화점은 안정 속 실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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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표 직접 맡고 그룹 컨트롤타워 재편 한채양 퇴장·김홍극 발탁…SSG닷컴 통합 경영 올리브영 출신 허민호 영입해 전문점 강화 40대 임원 비중 18%…세대교체 가속 백화점은 안정 속 실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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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23일 단행한 정기 임원인사는 ‘오너의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주의에 기반한 세대교체’로 요약된다. 정용진 회장이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단행한 첫 정기인사인 만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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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23일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정 회장과 김홍극 신세계까사 대표를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정 회장 복귀와 동시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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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10월 23일 2027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대부분 이마트 계열사에 집중됐다. 이마트 대표를 교체한 게 이번 인사의 핵심이다. 특히, 재무통에서 영업·상품기획(MD)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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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대량 매입과 묶음 판매, 자체브랜드(PB) 상품을 강화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다. 기존 매장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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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상반기 흑자…매출도 2배↑ 실적 역성장 SSG닷컴도 반등할지 주목 김홍극 신세계까사 대표가 이마트에 이어 SSG닷컴의 경영도 총괄한다. 특히 김 대표가 적자 상태인 SSG닷컴을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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