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쥐어짜낸 마진, 앞으로 어느 정도 유지될지가 관건
1Q26 실적은 매출액 714억 원(YoY -7.1%, QoQ -34.6%; 컨센서스 -7.4% 하회; 당사 추정치 -8.3% 하회), 영업이익 159억 원(YoY +65.4%, QoQ -40.2%, 영업이익률 22.2%; 컨센서스 +43.2% 상회, 추정치 +30.3% 상회)을 기록했다. 이번에도 외형은 기대치를 밑돌았으나 매출원가를 크게 절감하며 전성기 시절 4Q22 매출총이익률 84.7% 이후 13개분기 만에 GPM 최고치인 76.7%를 기록했다. 낮은 원가에 샀던 원재료 활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 및 효율화, 고환율 등의 4가지 이유로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올라왔다고 판단한다.
중국: 1Q26 매출액 321억(YoY -5.8%, QoQ -0.9%, 매출 비중 45.0%)을 기록했다. 여전히 업황 부진, VBP 2.0 시행 지연으로 인해 사업에 타격을 입었다. 7월 가이드라인 배포 ▶ 8월 최종 수주 물량 확정 ▶ 9월 납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