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 신 고 (보고)
| 2025년 11월 24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11월 20일 |
| 3. 정정사항 |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나)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
기재 보완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 | 기재 보완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주1] 정정 전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이전 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되며, 368,437주는 자기주식 소각을 진행합니다. 또한, 잔여주식 195,673주는 종업원 복지 개선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및 간편인증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통신사 및 정부기관 해킹 사태 등으로 인하여 보안 솔루션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증대되고 있으며, 보이스피싱 증가에 따라 개인 보안 중요성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확대에 따라 신개념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에서 지속적인 R&D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서 각 분야별 전문적인 세부 기술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역시 시장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사가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기반 신개념 보안 솔루션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R&D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R&D 비용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꾸준한 매출액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건전성 유지와 함께 R&D 및 신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식의 다각화된 검토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 조건으로 발행하여 추가적인 비용 증가 및 당기순이익 감소를 초래하지 않는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R&D 중요도가 높아지는 산업 트렌드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해야하는 당사의 사업 환경을 고려했을 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방지, 발행 및 금융비용,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자금조달 방안별 당사의 세부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사항>
| 현금및 현금성자산 등 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선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내에서 추가적인 프로젝트 인력 투입, R&D 비용 증가, 기술 내재화를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등의 의사결정이 수시로 발생하며,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 수준의 단기 유동성 확보는 상시 필요합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234.8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117.1억원, 96.9억원 수준입니다. 또한,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117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72.9억원, 65.8억원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 확보 중이 단기 유동성은 현재 사업 운영 상 적정 수준으로 판단되며, 전략적 사업 확장 및 신사업 관련 R&D 추진 등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비용 산출과 관련된 사항은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우호적인 금리 환경이 조성되었고, 실행이 비교적 신속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추가 차입 시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증가 등에 따라 당사의 재무비율이 악화될 수 있으며, R&D 비용이 증가하는 산업 환경 하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금융기관 차입 현황은 하기 '※참고 2. <차입금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을 유발하며, 기산일 주가로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주식이 발행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주가에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기간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부터 납입까지 3~6개월의 장기간이 소요되며 인수수수료 등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의 경우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하여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제한이 있으며, 당사와 유사한 규모 기업에 대한 회사채 투자 수요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회사채의 경우 타 자금조달 수단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금융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 기발행 전환사채 재매각 |
[검토 후 소각 결정] -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발행한 제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권면금액 10,000,000,000원 중 2024년 7월 22일 매도청구권(Call-Option) 행사에 따라 만기전 취득하여 해당 전환사채 4,263,633,600원을 보유 중이었습니다. - 당사는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동 전환사채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2025년 11월 0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5년 11월 14일 전량 소각처리(현재 미전환 잔액 0원)하였습니다. |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신규 발행 | [부적합] - 빠른 의사결정 및 자금조달이 가능하나,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발행 이후 전환권/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선술된 당사 보유중인 기발행 전환사채 역시 소각을 진행하였습니다. - 또한, 일반적으로 계약조건 상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행사가액의 조정(Refixing)'이 포함되어 있어 발행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신주 발행이 확대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한 형태로 발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단위당 현금 유입 효과가 작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타법인주식 기반 교환사채 |
[부적합] - 당사는 기술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기술별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산업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를 검토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다수의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각 투자는 단순한 지분 투자 목적이 아닌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타법인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은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또한,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 주식의 경우 전부 비상장 주식이며, 이에 따라 처분 및 교환사채 발행 활용 시 높은 할인을 통한 진행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주식현황은 '※참고 3. <타법인 출자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
[최적 대안]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며, 금융비용 발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또한, 할인율을 수반하는 자기주식 블록딜 및 신주 발행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률을 적용하여 발행이 가능하여 타 자금조달 방안 대비 더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소각 | [최적 대안] -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의결권 희석 효과를 감소시키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금번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과 자기주식 소각을 병행하였습니다. - 당사는 기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하고, 자기주식 368,43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블록딜 | [부적합]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는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높은 할인율에 따른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 대비 기회비용이 높다고 판단되었으며, 할인매각에 따른 시장 충격 및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26.2 | 150.3 | 101.0 | 342.2 | 277.7 | 262.4 | 413.2 | 484.9 |
| 총 비용 | 78.4 | 84.4 | 90.6 | 113.6 | 129.7 | 119.9 | 94.2 | 92.4 |
| 고정비 | 73.2 | 76.0 | 82.2 | 104.2 | 123.9 | 114.1 | 82.3 | 78.1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392.7 | 389.8 | 325.3 | 275.6 | 257.4 | 205.5 | 234.8 |
| 총 비용 | 113.3 | 118.7 | 112.3 | 165.6 | 149.2 | 180.5 | 113.2 |
| 고정비 | 104.6 | 75.8 | 79.3 | 129.6 | 113.8 | 124.3 | 92.9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02.3 | 122.7 | 71.9 | 312.1 | 249.9 | 230.3 | 352.6 | 385.7 |
| 총 비용 | 63.5 | 63.1 | 69.9 | 92.8 | 106.0 | 96.4 | 76.3 | 61.7 |
| 고정비 | 59.4 | 56.1 | 62.6 | 85.0 | 101.7 | 92.0 | 66.0 | 51.6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278.8 | 266.4 | 192.4 | 148.0 | 165.6 | 101.9 | 179.8 |
| 총 비용 | 66.9 | 63.4 | 69.1 | 61.4 | 72.8 | 74.3 | 56.2 |
| 고정비 | 63.6 | 55.0 | 58.3 | 56.7 | 64.9 | 63.2 | 52.3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참고 2. <차입금 현황>
가) 2025년 3분기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내역 | 차입처 | 이자율 | 차입금액 |
|---|---|---|---|---|
| 단기차입금 | 운영자금(*1) | 하나은행 | 2.81% | 1,200,000 |
| 운영자금 | 신한은행 | 4.10% | 500,000 | |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3.98% | 1,5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3.29% | 1,0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2.99% | 1,000,000 | |
| 소 계 | 5,200,000 | |||
| 장기차입금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4.19% | - |
| 시설대출(*2) | 기업은행 | 2.66% | 7,000,000 | |
| 운영자금(*2) | 기업은행 | 3.21% | 5,200,000 | |
| 소 계 | 12,200,000 | |||
| 합 계 | 17,400,000 | |||
| (*1) 당사는 손자회사인 ㈜디에스이의 차입금 12억원에 대하여 120%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당사는 차입금에 대하여 투자부동산을 120% 담보 설정하였습니다. |
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내역 | 차입처 | 차입금액 | 이자율 | 연간이자비용(E) |
| 단기차입금 | 운전자금 | 신한은행 | 500,000 | 4.10% | 20,500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500,000 | 3.98% | 59,700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3.29% | 16,585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2.99% | 29,900 | |
| 장기차입금 | 운전자금 | 기업은행 | 5,200,000 | 3.21% | 167,024 |
| 시설자금 | 기업은행 | 7,000,000 | 2.66% | 186,270 | |
| 합계 | 16,200,000 | - | 479,979 | ||
→ 당사가 약 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교환사채 발행이 아닌 차입금으로 조달할 경우, 연간 약 1.5억 원 이상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
| (기준일 : | 2025.09.30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분기말잔액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
| ㈜에이티애널리틱스 | 비상장 | 2017.02.14 | 경영참여 | 10,200 | 51.00 | 1,020 |
| ㈜아톤모빌리티 | 비상장 | 2018.08.24 | 경영참여 | 54,250 | 71.75 | 931 |
| ㈜트랙체인 | 비상장 | 2021.12.22 | 경영참여 | 990,000 | 100.00 | 990 |
| ㈜에이티코넥 | 비상장 | 2023.07.04 | 경영참여 | 1,905,000 | 97.69 | 1,905 |
| ㈜에이치비이 | 비상장 | 2023.10.17 | 경영참여 | 60,000 | 60.00 | 600 |
| ㈜에이블컴 | 비상장 | 2024.02.15 | 경영참여 | 40,000 | 40.00 | 763 |
| ㈜쿼터백그룹 | 비상장 | 2022.04.15 | 경영참여 | 3,228,346 | 38.60 | 19,017 |
| 모아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2.22 | 일반투자 | 500,000,000 | 19.23 | 500 |
| 모아이3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5.27 | 일반투자 | 500,000,000 | 16.39 | 500 |
| ㈜한국디지털자산수탁 주1) |
비상장 | 2024.07.01 | 일반투자 | 506,038 | 7.39 | 300 |
| 모아이5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4.28 | 일반투자 | 500,000,000 | 9.80 | 500 |
| ㈜티모넷 | 비상장 | 2008.06.16 | 일반투자 | 3,000 | 0.66 | 30 |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비상장 | 2011.01.10 | 일반투자 | 231 | - | 185 |
| ㈜무빙 | 비상장 | 2019.09.19 | 일반투자 | 173,314 | 20.08 | 768 |
| ㈜뮤직카우 | 비상장 | 2020.01.30 | 일반투자 | 63,960 | 2.41 | 2,497 |
| 스마트 스파크랩 클라우드 제1호 펀드 | 비상장 | 2020.12.28 | 일반투자 | 2,000 | 20.00 | 1,500 |
| 더시드핀테크조합1호 | 비상장 | 2021.06.04 | 일반투자 | 450,000,000 | 18.75 | 450 |
| ㈜위대한용기 | 비상장 | 2021.08.04 | 일반투자 | 40,000 | 40.00 | - |
| ㈜메사쿠어컴퍼니 | 비상장 | 2021.08.05 | 일반투자 | 5,250 | 2.12 | 500 |
| 크로스로드두나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 | 비상장 | 2021.10.18 | 일반투자 | 900,000,000 | 3.50 | 785 |
| 옥타코㈜ | 비상장 | 2021.12.24 | 일반투자 | 61,095 | 3.69 | 500 |
| 더밀크(TheMiillk Inc) | 비상장 | 2022.02.07 | 일반투자 | 37,499 | 0.96 | 241 |
| ㈜어니스트에이아이 | 비상장 | 2022.08.19 | 일반투자 | 29,340 | 2.08 | 686 |
| 더시드핀테크유나이티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8.31 | 일반투자 | 5,000,000,000 | 52.08 | 4,520 |
| 티오리(Theori, Inc) | 비상장 | 2023.05.30 | 일반투자 | 50,154 | 1.71 | 1,990 |
| ㈜스파크랩파트너스 | 비상장 | 2023.06.29 | 일반투자 | 666,667 | 13.17 | 1,000 |
| ASIA2G CAPITAL FUND I, L.P 주2) |
비상장 | 2023.12.22 | 일반투자 | - | 6.89 | 2,118 |
| 사이버시큐리티이노베이션투자조합 | 비상장 | 2024.09.26 | 일반투자 | 90 | 1.50 | 90 |
| (주)올리브웍스 | 비상장 | 2025.02.18 | 일반투자 | 7,778 | 10.00 | 300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비상장 | 2025.06.30 | 일반투자 | - | - | 428 |
| 합 계 | - | - | 45,614 | |||
주1) 2024년 7월 중 ㈜카르도가 ㈜한국디지털자산수탁으로 흡수합병되었습니다.
주2) 해당 펀드는 Limited Partner 구조로 주식을 발행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만 기재하였습니다.
(나)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당사는 AI 기반 보안기술 고도화, 양자내성암호 전환 확산, 대형 해킹 사고 증가,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급증,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따라 보안·인증·디지털자산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당사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양자내성암호 전환, 피싱·스미싱 방지 서비스 도입 문의가 금융기관·통신사 등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어, 관련 시장의 실제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의 주요 전략적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아톤시큐리티센터) 사업 투자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위와 같은 운영자금성 지출은 2026년 1분기부터 2026년 4분기까지 총 약 50억 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당사의 핵심 사업 경쟁력 확보와 서비스 확장을 위한 필수 투자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지체 없이 집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NXT 컨소시엄 투자, 자회사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투자, A2G, SAV 펀드 투자 등도 병행해야 합니다. 이는 이미 확정된 투자 일정과 규모에 따라 보유 현금에서 우선적으로 집행해야 하는 투자입니다.
여기에 더해 당사의 현금성 자산은 기존 사업에 대한 운영자금 성격으로 사용되고 있어, 위와 같은 중·장기 투자 계획까지 고려할 경우 추가적인 50억원의 기술·사업 고도화 운영자금을 내부 현금만으로 충당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IT기업 특성상 유형자산이 부족하여 금융기관 차입을 위한 담보 제공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대체 조달수단 또한 현실적으로 제약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본시장에서 당사의 사업성 및 성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의 교환사채 발행조건을 확보할 수 있게 된 현 시점은,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투자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입니다. 특히 본 교환사채는 신주 발행 없이 조달이 가능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방지하고, 교환권 행사 시 부채 감소 효과가 있어 현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중장기 사업 확장과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적기의 자금조달 결정입니다.
[주1] 정정 후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이전 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되며, 368,437주는 자기주식 소각을 진행합니다. 또한, 잔여주식 195,673주는 종업원 복지 개선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및 간편인증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통신사 및 정부기관 해킹 사태 등으로 인하여 보안 솔루션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증대되고 있으며, 보이스피싱 증가에 따라 개인 보안 중요성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확대에 따라 신개념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에서 지속적인 R&D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서 각 분야별 전문적인 세부 기술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역시 시장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기 위하여 투자를 지속적으로 집행해왔습니다. 2021년 8건, 2022년 5건, 2023년 5건, 2024년 3건, 2025년 2건의 타법인 출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각 타법인 출자의 구체적인 사항은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를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보안 중요성이 지속 확대되고있는 흐름 속에서 신개념 보안 솔루션에 대한 투자 및 R&D 기회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금융기관 차입 여력을 항시 확보하기 위해 여러 자금조달 수단을 적절히 활용해왔습니다. 과거 타법인증권 취득 과정에서도 당사는 2021년 7월 전환사채 100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60억원을 발행 및 2022년 8월 교환사채 54.7억원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및 금융기관 차입을 적절히 활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총 차입금(단기차입금+장기차입금)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1년 136억원 규모에서 2025년 3분기 193억원,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21년 133억원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173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결 재무제표 기준 보유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 대비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의 비중은 2021년 55.0%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82.3%로 증가하였으며, 별도 재무제표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 대비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의 비중은 2021년 59.8%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136.5%로 증가하였습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단기차입금 | 65 | 71 | 157 | 171 | 69 |
| 장기차입금 | 71 | 94 | 23 | 33 | 124 |
| 합계(A) | 136 | 165 | 180 | 204 | 19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6 | 135 | 335 | 245 | 229 |
| 단기금융상품 | 153 | 207 | 150 | 31 | 6 |
| 합계(B) | 249 | 342 | 485 | 276 | 235 |
| 비중(A/B) | 55.0% | 48.1% | 37.1% | 73.9% | 82.3% |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단기차입금 | 63 | 68 | 152 | 140 | 51 |
| 장기차입금 | 70 | 93 | 15 | 29 | 122 |
| 합계(A) | 133 | 161 | 167 | 169 | 17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80 | 127 | 276 | 148 | 127 |
| 단기금융상품 | 143 | 185 | 110 | 0 | 0 |
| 합계(B) | 223 | 312 | 386 | 148 | 127 |
| 비중(A/B) | 59.8% | 51.8% | 43.4% | 113.8% | 136.5% |
뿐만 아니라, 당사는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기반 신개념 보안 솔루션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R&D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R&D 비용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꾸준한 매출액 성장을 이루었지만,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건전성 유지와 함께 R&D 및 신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식의 다각화된 검토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기반 신개념 보안 솔루션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R&D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R&D 비용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꾸준한 매출액 성장을 이루었지만,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변화 흐름 속에서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며, 1)과거 대비 증가된 차입 현황에서의 재무 건전성 유지와 2)향후 잠재적으로 직면하게될 기업투자, R&D 등 대규모 투자 가능성을 감안한 투자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현시점 기준 최적의 자금조달 의사결정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으나,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 및 현재 검토중인 기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현금 필요성을 감안하였을 때, 현 시점에서는 재무 부담을 과중시키지 않는 방식을 통한 자금조달을 우선적으로 진행한 후 향후 일정 및 규모가 구체화 되었을 때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외 여타 자금조달 수단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한 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 조건으로 발행하여 추가적인 비용 증가 및 당기순이익 감소를 초래하지 않는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사업 현황 유지를 위하여 현 시점 기준에서 직접적으로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한 50억원을 위한 교환사채 발행에 필요한 자기주식 및 임직원 주식보상 등을 위해 필요한 자기주식 외의 자기주식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강화를 위하여 즉각적으로 소각하였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금번 교환사채 50억 발행을 통한 자금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1)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2)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3)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를 포함한 2026년 4분기까지 집행이 예정되어 있는 총 비용 및 고정비 외에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 (단위 : 원) |
| 구분 | 4Q25 | 1Q26 | 2Q26 | 3Q26 | 4Q26 | 소계 |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1,200,000,000 |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1,500,000,000 | |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 | 700,000,000 | 700,000,000 | 500,000,000 | 400,000,000 | 2,300,000,000 | |
| 퇴직연금 일시납 | - | - | 2,811,360,000 | - | - | 2,811,360,000 | |
| 소계 | - | 1,375,000,000 | 4,186,360,000 | 1,175,000,000 | 1,075,000,000 | 7,811,360,000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NXT 컨소시엄 | - | - | 1,000,000,000 | - | - | 1,000,000,000 |
|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 1,000,000,000 | - | 1,000,000,000 | - | - | 2,000,000,000 | |
| ASIA2G CAPITAL FUND I, L.P | 587,360,000 | - | - | - | - | 587,360,000 | |
| ASIA2G CAPITAL FUND II, L.P | - | - | 734,200,000 | - | - | 734,200,000 |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 | 587,360,000 | - | - | - | 587,360,000 | |
| 사이버시큐리티 이노베이션 투자조합 | - | - | - | 105,000,000 | - | 105,000,000 | |
| 소계 | 1,587,360,000 | 587,360,000 | 2,734,200,000 | 105,000,000 | - | 5,013,920,000 | |
| 합계 | 1,587,360,000 | 1,962,360,000 | 6,920,560,000 | 1,280,000,000 | 1,075,000,000 | 12,825,280,000 | |
이 과정에서 당사는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방지, 발행 및 금융비용,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자금조달 방안별 당사의 세부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사항>
| 현금및 현금성자산 등 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선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내에서 추가적인 프로젝트 인력 투입, R&D 비용 증가, 기술 내재화를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등의 의사결정이 수시로 발생하며,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 수준의 단기 유동성 확보는 상시 필요합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234.8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117.1억원, 96.9억원 수준입니다. 또한,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126.5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72.9억원, 65.8억원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 확보 중이 단기 유동성은 현재 사업 운영 상 적정 수준으로 판단되며, 전략적 사업 확장 및 신사업 관련 R&D 추진 등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비용 산출과 관련된 사항은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실행이 비교적 신속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추가 차입 시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증가 등에 따라 당사의 재무비율이 악화될 수 있으며, R&D 비용이 증가하는 산업 환경 하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 및 현재 검토중인 기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현금 필요성을 감안하였을 때, 현 시점에서는 재무 부담을 과중시키지 않는 방식을 통해 잠재 현금 확보여력을 남겨두고, 향후 일정 및 규모가 구체화 되었을 때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금융기관 차입 현황은 하기 '※참고 2. <차입금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을 유발하며, 기산일 주가로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주식이 발행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주가에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기간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부터 납입까지 3~6개월의 장기간이 소요되며 인수수수료 등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의 경우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하여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제한이 있으며, 당사와 유사한 규모 기업에 대한 회사채 투자 수요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회사채의 경우 타 자금조달 수단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금융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 기발행 전환사채 재매각 |
[검토 후 소각 결정] -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발행한 제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권면금액 10,000,000,000원 중 2024년 7월 22일 매도청구권(Call-Option) 행사에 따라 만기전 취득하여 해당 전환사채 4,263,633,600원을 보유 중이었습니다. - 당사는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동 전환사채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2025년 11월 0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5년 11월 14일 전량 소각처리(현재 미전환 잔액 0원)하였습니다. |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신규 발행 | [부적합] - 빠른 의사결정 및 자금조달이 가능하나,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발행 이후 전환권/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선술된 당사 보유중인 기발행 전환사채 역시 소각을 진행하였습니다. - 또한, 일반적으로 계약조건 상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행사가액의 조정(Refixing)'이 포함되어 있어 발행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신주 발행이 확대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한 형태로 발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단위당 현금 유입 효과가 작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타법인주식 기반 교환사채 |
[부적합] - 당사는 기술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기술별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산업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를 검토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다수의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각 투자는 단순한 지분 투자 목적이 아닌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타법인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은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또한,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 주식의 경우 전부 비상장 주식이며, 이에 따라 처분 및 교환사채 발행 활용 시 높은 할인을 통한 진행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주식현황은 '※참고 3. <타법인 출자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
[최적 대안]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며, 금융비용 발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또한, 할인율을 수반하는 자기주식 블록딜 및 신주 발행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률을 적용하여 발행이 가능하여 타 자금조달 방안 대비 더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소각 | [최적 대안] -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의결권 희석 효과를 감소시키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금번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과 자기주식 소각을 병행하였습니다. - 당사는 기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하고, 자기주식 368,43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블록딜 | [부적합]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는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높은 할인율에 따른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 대비 기회비용이 높다고 판단되었으며, 할인매각에 따른 시장 충격 및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26.2 | 150.3 | 101.0 | 342.2 | 277.7 | 262.4 | 413.2 | 484.9 |
| 총 비용 | 78.4 | 84.4 | 90.6 | 113.6 | 129.7 | 119.9 | 94.2 | 92.4 |
| 고정비 | 73.2 | 76.0 | 82.2 | 104.2 | 123.9 | 114.1 | 82.3 | 78.1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392.7 | 389.8 | 325.3 | 275.6 | 257.4 | 205.5 | 234.8 |
| 총 비용 | 113.3 | 118.7 | 112.3 | 165.6 | 149.2 | 180.5 | 113.2 |
| 고정비 | 104.6 | 75.8 | 79.3 | 129.6 | 113.8 | 124.3 | 92.9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02.3 | 122.7 | 71.9 | 312.1 | 249.9 | 230.3 | 352.6 | 385.7 |
| 총 비용 | 63.5 | 63.1 | 69.9 | 92.8 | 106.0 | 96.4 | 76.3 | 61.7 |
| 고정비 | 59.4 | 56.1 | 62.6 | 85.0 | 101.7 | 92.0 | 66.0 | 51.6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278.8 | 266.4 | 192.4 | 148.0 | 126.4 | 101.9 | 126.5 |
| 총 비용 | 66.9 | 63.4 | 69.1 | 61.4 | 72.8 | 74.3 | 56.2 |
| 고정비 | 63.6 | 55.0 | 58.3 | 56.7 | 64.9 | 63.2 | 52.3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참고 2. <차입금 현황>
가) 2025년 3분기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내역 | 차입처 | 이자율 | 차입금액 |
|---|---|---|---|---|
| 단기차입금 | 운영자금(*1) | 하나은행 | 2.81% | 1,200,000 |
| 운영자금 | 신한은행 | 4.10% | 500,000 | |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3.98% | 1,5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3.29% | 1,0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2.99% | 1,000,000 | |
| 소 계 | 5,200,000 | |||
| 장기차입금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4.19% | - |
| 시설대출(*2) | 기업은행 | 2.66% | 7,000,000 | |
| 운영자금(*2) | 기업은행 | 3.21% | 5,200,000 | |
| 소 계 | 12,200,000 | |||
| 합 계 | 17,400,000 | |||
| (*1) 당사는 손자회사인 ㈜디에스이의 차입금 12억원에 대하여 120%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당사는 차입금에 대하여 투자부동산을 120% 담보 설정하였습니다. |
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내역 | 차입처 | 차입금액 | 이자율 | 연간이자비용(E) |
| 단기차입금 | 운전자금 | 신한은행 | 500,000 | 4.10% | 20,500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500,000 | 3.98% | 59,700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3.29% | 16,585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2.99% | 29,900 | |
| 장기차입금 | 운전자금 | 기업은행 | 5,200,000 | 3.21% | 167,024 |
| 시설자금 | 기업은행 | 7,000,000 | 2.66% | 186,270 | |
| 합계 | 16,200,000 | - | 479,979 | ||
→ 당사가 약 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교환사채 발행이 아닌 차입금으로 조달할 경우, 연간 약 1.5억 원 이상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
| (기준일 : | 2025.09.30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분기말잔액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
| ㈜에이티애널리틱스 | 비상장 | 2017.02.14 | 경영참여 | 10,200 | 51.00 | 1,020 |
| ㈜아톤모빌리티 | 비상장 | 2018.08.24 | 경영참여 | 54,250 | 71.75 | 931 |
| ㈜트랙체인 | 비상장 | 2021.12.22 | 경영참여 | 990,000 | 100.00 | 990 |
| ㈜에이티코넥 | 비상장 | 2023.07.04 | 경영참여 | 1,905,000 | 97.69 | 1,905 |
| ㈜에이치비이 | 비상장 | 2023.10.17 | 경영참여 | 60,000 | 60.00 | 600 |
| ㈜에이블컴 | 비상장 | 2024.02.15 | 경영참여 | 40,000 | 40.00 | 763 |
| ㈜쿼터백그룹 | 비상장 | 2022.04.15 | 경영참여 | 3,228,346 | 38.60 | 19,017 |
| 모아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2.22 | 일반투자 | 500,000,000 | 19.23 | 500 |
| 모아이3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5.27 | 일반투자 | 500,000,000 | 16.39 | 500 |
| ㈜한국디지털자산수탁 주1) |
비상장 | 2024.07.01 | 일반투자 | 506,038 | 7.39 | 300 |
| 모아이5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4.28 | 일반투자 | 500,000,000 | 9.80 | 500 |
| ㈜티모넷 | 비상장 | 2008.06.16 | 일반투자 | 3,000 | 0.66 | 30 |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비상장 | 2011.01.10 | 일반투자 | 231 | - | 185 |
| ㈜무빙 | 비상장 | 2019.09.19 | 일반투자 | 173,314 | 20.08 | 768 |
| ㈜뮤직카우 | 비상장 | 2020.01.30 | 일반투자 | 63,960 | 2.41 | 2,497 |
| 스마트 스파크랩 클라우드 제1호 펀드 | 비상장 | 2020.12.28 | 일반투자 | 2,000 | 20.00 | 1,500 |
| 더시드핀테크조합1호 | 비상장 | 2021.06.04 | 일반투자 | 450,000,000 | 18.75 | 450 |
| ㈜위대한용기 | 비상장 | 2021.08.04 | 일반투자 | 40,000 | 40.00 | - |
| ㈜메사쿠어컴퍼니 | 비상장 | 2021.08.05 | 일반투자 | 5,250 | 2.12 | 500 |
| 크로스로드두나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 | 비상장 | 2021.10.18 | 일반투자 | 900,000,000 | 3.50 | 785 |
| 옥타코㈜ | 비상장 | 2021.12.24 | 일반투자 | 61,095 | 3.69 | 500 |
| 더밀크(TheMiillk Inc) | 비상장 | 2022.02.07 | 일반투자 | 37,499 | 0.96 | 241 |
| ㈜어니스트에이아이 | 비상장 | 2022.08.19 | 일반투자 | 29,340 | 2.08 | 686 |
| 더시드핀테크유나이티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8.31 | 일반투자 | 5,000,000,000 | 52.08 | 4,520 |
| 티오리(Theori, Inc) | 비상장 | 2023.05.30 | 일반투자 | 50,154 | 1.71 | 1,990 |
| ㈜스파크랩파트너스 | 비상장 | 2023.06.29 | 일반투자 | 666,667 | 13.17 | 1,000 |
| ASIA2G CAPITAL FUND I, L.P 주2) |
비상장 | 2023.12.22 | 일반투자 | - | 6.89 | 2,118 |
| 사이버시큐리티이노베이션투자조합 | 비상장 | 2024.09.26 | 일반투자 | 90 | 1.50 | 90 |
| (주)올리브웍스 | 비상장 | 2025.02.18 | 일반투자 | 7,778 | 10.00 | 300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비상장 | 2025.06.30 | 일반투자 | - | - | 428 |
| 합 계 | - | - | 45,614 | |||
주1) 2024년 7월 중 ㈜카르도가 ㈜한국디지털자산수탁으로 흡수합병되었습니다.
주2) 해당 펀드는 Limited Partner 구조로 주식을 발행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만 기재하였습니다.
(나)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당사는 AI 기반 보안기술 고도화, 양자내성암호 전환 확산, 대형 해킹 사고 증가,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급증,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따라 보안·인증·디지털자산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당사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양자내성암호 전환, 피싱·스미싱 방지 서비스 도입 문의가 금융기관·통신사 등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어, 관련 시장의 실제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의 주요 전략적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아톤시큐리티센터) 사업 투자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위와 같은 운영자금성 지출은 2026년 1분기부터 2026년 4분기까지 총 약 50억 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당사의 핵심 사업 경쟁력 확보와 서비스 확장을 위한 필수 투자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지체 없이 집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집행 내역에 대한 분기별 집행 계획은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NXT 컨소시엄 투자, 자회사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투자, A2G, SAV 펀드 투자 등도 병행해야 합니다. 이는 이미 확정된 투자 일정과 규모에 따라 보유 현금에서 우선적으로 집행해야 하는 투자입니다. 해당 투자 건을 포함하여 2026년 4분기까지 추가 집행이 예정된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 (단위 : 원) |
| 구분 | 4Q25 | 1Q26 | 2Q26 | 3Q26 | 4Q26 | 소계 |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1,200,000,000 |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1,500,000,000 | |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 | 700,000,000 | 700,000,000 | 500,000,000 | 400,000,000 | 2,300,000,000 | |
| 퇴직연금 일시납 | - | - | 2,811,360,000 | - | - | 2,811,360,000 | |
| 소계 | - | 1,375,000,000 | 4,186,360,000 | 1,175,000,000 | 1,075,000,000 | 7,811,360,000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NXT 컨소시엄 | - | - | 1,000,000,000 | - | - | 1,000,000,000 |
|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 1,000,000,000 | - | 1,000,000,000 | - | - | 2,000,000,000 | |
| ASIA2G CAPITAL FUND I, L.P | 587,360,000 | - | - | - | - | 587,360,000 | |
| ASIA2G CAPITAL FUND II, L.P | - | - | 734,200,000 | - | - | 734,200,000 |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 | 587,360,000 | - | - | - | 587,360,000 | |
| 사이버시큐리티 이노베이션 투자조합 | - | - | - | 105,000,000 | - | 105,000,000 | |
| 소계 | 1,587,360,000 | 587,360,000 | 2,734,200,000 | 105,000,000 | - | 5,013,920,000 | |
| 합계 | 1,587,360,000 | 1,962,360,000 | 6,920,560,000 | 1,280,000,000 | 1,075,000,000 | 12,825,280,000 | |
뿐만 아니라, 당사는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에서의 경쟁력 유지 및 지속적인 성장 추구를 위하여 타법인주식취득 외에 인수·합병·투자 등을 상시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년 8건, 2022년 5건, 2023년 5건, 2024년 3건, 2025년 2건의 타법인 출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각 타법인 출자의 구체적인 사항은 '19. 기타 투자판단에 관한 사항 -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를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는 2024년부터 자회사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각 자회사 전문 분야를 통한 다양한 사업 영역 확장 및 시너지 창출,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추이 및 비중은 2021년 기준 87.0%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48.5%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 (단위 : 원, %)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A) | 37,671,097,605 | 36,752,154,483 | 42,975,919,709 | 34,889,753,392 | 24,880,756,652 |
|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B) | 43,281,463,183 | 44,743,476,684 | 55,030,886,112 | 65,423,627,200 | 51,337,573,523 |
| 비중(%) (=A/B) | 87.0% | 82.1% | 78.1% | 53.3% | 48.5% |
최근 보이스피싱 등이 범죄 기술이 고도화되는 과정에서 금융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보안 솔루션 라인업 확대 등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기존 암호화 체계에서의 정보 유출 리스크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공격과 기존 컴퓨터 공격 모두에 대해 안전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암호 기술인 양자내성암호(PQC)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선제적으로 시장 대응을 하여 메리츠증권 대상 PQC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금융권 최초 양자내성암호 기술 적용에 성공하며 솔루션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하였으며, 향후 금융 보안 사업 내에서 계단식 수익구조(구축→유지보수→라이선스)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기존 금융권 고객 대상 PQC 업그레이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적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진보되고 있는 양자내성암호 기술은 자체적인 R&D뿐만 아니라, 기술 보유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투자가 필연적이며,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2025년 7월까지 누적 4조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되었으며, 이에 대한 조치인 8.28 대책으로 무과실 배상이 법제화되어 휴대폰 안심 서비스 등에 대한 관심 및 채택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고객사의 채택이증가할 경우 개발 관련 운영자금이 추가적으로 투입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가 개인 보안 영역에서 확장하고 있는 자녀 안전 지킴이 서비스의 경우 국내에서의 도입 확대와 더불어 다수의 해외 고객사와 채택을 논의하고 있어 마케팅 비용이 확대되어 금번 교환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투입될 계획이나, 향후 실제 채택이 확대될 경우 개발 관련 운영자금이 추가적으로 투입될 수 있습니다.
2025년 미국 'GENIUS Act' 등 주요 법안 통과를 시작으로 완성되고있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 등 제도가 완비됨에 따라 향후 디지털자산 관련 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도 관련 법안이 지속적으로 발의되고 있으며, 다수의 금융권 및 대기업 등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트랙체인 설립(타법인출자) 이후 트래블룰, NFT, CBDC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KYC/AML, 커스터디, NFT, STO, CBDC 등 디지털자산 밸류체인 전 영역에 걸친 기술 및 레퍼런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타법인 출자법인 및 계열회사인 트랙체인/AT애널리틱스/AT코넥/쿼터백 등과의 협업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커스터디/STO 등 신규 가상자산 기본법에 대응 가능할 수 있도록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해두고 있으며, 상시적으로 추가적인 사업 기반 및 밸류체인이 가능할 수 있는 인수·합병·투자 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자체 R&D 어려움이 증대됨에 따라 다양한 기업과의 인수·합병·투자와 곤련된 논의는 상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당사는 항상 추가적인 자금조달 수단에 대한 잠재여력을 남겨둠과 동시에 각 시점에서 최저 금리로 자금조달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검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의 합계는 연결기준 235억원, 별도기준 127억원 수준입니다. 당사는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수익성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2~3년간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이 연결기준 117.1억원, 분기 평균 고정비가 96.9억원으로 상승한 것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아니라, 양자내성암호화·디지털자산·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투자 확대에 기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핵심 기술 R&D 투자 확대, 전문 인재 확보 및 조직 구성, 신규 서비스의 초기 마케팅 등에 따른 비용 증가입니다.
특히 위 사업 영역들은 기술 고도화 속도와 시장 선점 타이밍이 성패를 좌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당사는 지난 2~3년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향후 1~2년 동안에도 기술 내재화와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보유 유동성만으로도 기존 영업 활동은 안정적으로 영위가 가능하나, 향후 1~2년간 계획된 기술 고도화 및 시장 확장 전략을 충분히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단위 : 원, 분기) |
| 잉여현금 | '22-'25.3분기 분기 평균 비용 |
'22-'25.3분기 분기 평균 고정비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합계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 22,932,401,177 | 550,000,000 | 23,482,401,177 | 11,705,452,133 | 2.01 | 9,693,677,933 | 2.42 |
[2025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단위 : 원, 분기) |
| 잉여현금 | '22-'25.3분기 분기 평균 비용 |
'22-'25.3분기 분기 평균 고정비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합계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 12,651,961,073 | - | 12,651,961,073 | 7,290,790,600 | 1.74 | 6,588,912,400 | 1.92 |
이러한 보유 현금 대비 비용 집행 현황, 상기 언급된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향후 금융보안/개인보안을 중심으로 사업 진척에 따라 잠재적으로 추가 집행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금, 중·장기 투자 계획에 따른 추가 차입 여력 사전 확보 필요성 등을 감안했을 시, 추가적인 운전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추가 차입여력을 남겨두어야 한다는 종합적인 의사결정이 필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에서 당사의 사업성 및 성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의 교환사채 발행조건을 확보할 수 있게 된 현 시점은,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투자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본 교환사채는 신주 발행 없이 조달이 가능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방지하고, 교환권 행사 시 부채 감소 효과가 있어 현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중장기 사업 확장과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적기의 자금조달 결정입니다.
[주2] 정정 전
|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 |
| 【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 |
| (단위 : 천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1,200,000 | - | - | 1,200,000 |
| 운영자금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1,500,000 | - | - | 1,500,000 |
| 운영자금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2,300,000 | - | - | 2,300,000 |
(가)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글로벌 금융환경이 CBDC·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금융기관은 지갑·결제·운영·감사 등 기능이 통합된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부터 디지털자산 기본법 및 관련 법안들이 발의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지갑·결제·운영 관리 시스템을 위탁 개발·운영할 수 있는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CBDC 활용성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중심 디지털 자산의 발행·운영·이체·결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 대상 B2B 사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하여 단순 용역이 아니라 자체 솔루션 라이선스 기반의 수익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에서 기술 주도권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입니다.
(나)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2026년은 비즈니스 디지털화 가속과 AI 활용 증가로 기업의 핵심 역량이 데이터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사이버 보안의 전략적 중요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 SKT, KT, LGU+, 롯데카드, SGI서울보증 등 주요 기업들의 보안 사고가 증가했으며, 이러한 사고는 기업 비즈니스의 근간을 흔들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클라우드·SW 공급망 공격 등이 폭증하고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대응 역량 강화가 필수입니다. 또한 보안 패러다임이 망중심 보안에서 제로트러스트로, 기술 측면에서는 설치형 보안에서 클라우드 보안과 AI 보안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Top 10 보안 기업이 모두 클라우드 보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합니다.
각국의 보안 규제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범정부 정보보안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국가적 차원의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가해킹 예방·대응력 강화 방안에 따라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대대적 점검·모의 훈련 강화, 민관 역량 제고 및 산업·인력·기술 육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시장이 지속 확대되고 비즈니스 생태계와 기술이 급변하는 현 시점에서, 국내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한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여 사이버 보안 기술과 비즈니스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합니다.
(다)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신규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는 출시 초기 가입률이 가장 높고 해지율이 가장 낮은 시기이므로, 이때 집중적인 마케팅을 집행하는 것이 서비스 확산 효과와 비용 효율성이 가장 큰 시점입니다.
이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통신사·제휴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며, 이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광고 효율이 높은 핵심 채널들은 동일 타깃을 놓고 경쟁하는 타 서비스 증가로 인해 광고 단가가 10~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 예산 확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2026년은 신규 부가서비스의 초기 성장세를 시장 점유율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마케팅 투자 적기이며, 이를 위한 운영자금은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적시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2] 정정 후
|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 |
| 【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 |
| (단위 : 천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1,200,000 | - | - | 1,200,000 |
| 운영자금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1,500,000 | - | - | 1,500,000 |
| 운영자금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2,300,000 | - | - | 2,300,000 |
[분기별 상세 활용 계획]
| (단위 : 천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1Q26 | 2Q26 | 3Q26 | 4Q26 | 합계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300,000 | 300,000 | 300,000 | 300,000 | 1,200,000 |
| 운영자금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375,000 | 375,000 | 375,000 | 375,000 | 1,500,000 |
| 운영자금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700,000 | 700,000 | 500,000 | 400,000 | 2,300,000 |
| 합계 | - | 1,375,000 | 1,375,000 | 1,175,000 | 1,075,000 | 5,000,000 |
(가)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글로벌 금융환경이 CBDC·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금융기관은 지갑·결제·운영·감사 등 기능이 통합된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부터 디지털자산 기본법 및 관련 법안들이 발의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지갑·결제·운영 관리 시스템을 위탁 개발·운영할 수 있는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CBDC 활용성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중심 디지털 자산의 발행·운영·이체·결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 대상 B2B 사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하여 단순 용역이 아니라 자체 솔루션 라이선스 기반의 수익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에서 기술 주도권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입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은 신규 사업 영역으로,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에 따라 운영자금은 주로 블록체인 개발자, 디지털자산 보안 및 인프라 전문가, 디지털자산 규제/컴플라이언스 전문가 등 핵심 R&D 인력 양성 및 유지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분기당 3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①솔루션 개발 및 인재양성 ②디지털자산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금융사 제휴 R&D ③CBDC/스테이블코인 관련 보안 솔루션 기술 검증 및 테스트 환경 구축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해당 비용은 신규 사업 진입을 위한 핵심 기술 내재화 과정으로서 인력 기반 R&D 투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2026년은 비즈니스 디지털화 가속과 AI 활용 증가로 기업의 핵심 역량이 데이터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사이버 보안의 전략적 중요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 SKT, KT, LGU+, 롯데카드, SGI서울보증 등 주요 기업들의 보안 사고가 증가했으며, 이러한 사고는 기업 비즈니스의 근간을 흔들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클라우드·SW 공급망 공격 등이 폭증하고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대응 역량 강화가 필수입니다. 또한 보안 패러다임이 망중심 보안에서 제로트러스트로, 기술 측면에서는 설치형 보안에서 클라우드 보안과 AI 보안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Top 10 보안 기업이 모두 클라우드 보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합니다.
각국의 보안 규제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범정부 정보보안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국가적 차원의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가해킹 예방·대응력 강화 방안에 따라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대대적 점검·모의 훈련 강화, 민관 역량 제고 및 산업·인력·기술 육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시장이 지속 확대되고 비즈니스 생태계와 기술이 급변하는 현 시점에서, 국내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한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여 사이버 보안 기술과 비즈니스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합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솔루션은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기술로, 당사의 전략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 역시 신사업 영역으로서 AI 보안 알고리즘 개발 인력, 머신러닝 엔지니어, 엔터프라이즈 보안 아키텍트 등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분기당 3.75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①AI 보안 전문 연구인력 채용 및 조직 구성 ②AI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시스템 R&D ③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PoC(Proof of Concept)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인력 투자에 집중하며, 이후 단계적으로 상용화 R&D로 전환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신규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는 출시 초기 가입률이 가장 높고 해지율이 가장 낮은 시기이므로, 이때 집중적인 마케팅을 집행하는 것이 서비스 확산 효과와 비용 효율성이 가장 큰 시점입니다.
이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통신사·제휴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며, 이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광고 효율이 높은 핵심 채널들은 동일 타깃을 놓고 경쟁하는 타 서비스 증가로 인해 광고 단가가 10~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 예산 확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2026년은 신규 부가서비스의 초기 성장세를 시장 점유율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마케팅 투자 적기이며, 이를 위한 운영자금은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적시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본 서비스는 신규 출시 단계로서 초기 시장 진입 및 인지도 확보를 위한 마케팅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7억원, 2분기 7억원을 집중 투입하여 ①B2C 서비스 런칭 및 초기 사용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 ②통신사·금융기관 등 제휴 파트너 발굴 및 협력 체계 구축 ③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마케팅 및 사업 개발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후 3분기 5억원, 4분기 4억원으로 마케팅 비중을 점차 축소하는 대신,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R&D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①AI 기반 피싱·스미싱 탐지 정확도 향상 연구 ②실시간 위협 대응 알고리즘 개선 ③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기반 개인화 보안 기능 개발 등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요사항보고서 /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
|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2025년 11월 20일 | |
| 회 사 명 : | (주)아톤 | |
| 대 표 이 사 : | 김종서, 우길수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타워1 26층 | |
| (전 화) 02-786-4273 | ||
| (홈페이지) http://atoncorp.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함성진 |
| (전 화) 02-786-4273 | ||
교환사채권 발행결정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4 | 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5,000,002,830 | ||||||
| 2-1.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5,000,002,830 | ||||||
| 채무상환자금 (원) | -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 기타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0.0 | |||||
| 만기이자율 (%) | 0.0 | ||||||
| 5. 사채만기일 | 2030년 11월 28일 |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의 표면이자는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2030년 11월 28일(이하 “만기상환기일”)에 원금의 100%를 일시 상환하되, 원미만은 절사한다. 다만, 만기상환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만기상환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교환에 관한 사항 |
교환비율 (%) | 100 | |||||
| 교환가액 (원/주) | 7,530 | ||||||
| 교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인 2025년 11월19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 산정한 아래 항목의 가액 중 높은 가액에 15%를 할증한 금액으로 하되,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1) 교환대상 주식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는 해당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교환대상 주식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2) 교환대상 주식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교환대상 | 종류 | 주식회사 아톤 발행 보통주식 | |||||
| 주식수 | 664,011 | ||||||
| 주식총수 대비 비율(%) |
2.73 | ||||||
| 교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5년 12월 05일 | |||||
| 종료일 | 2030년 11월 21일 | ||||||
| 교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1) 본 사채권을 소유한 자가 교환청구를 하기 전에 대상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본 호에 따른 교환가격의 조정일은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발행일로 한다. 조정 후 교환가격 = 조정 전 교환가격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격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대상회사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정하는 당해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2) 대상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교환가격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사유 발생 직전에 교환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교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에 따른 가치에 상응하도록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3) 대상회사의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 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 “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교환가격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교환가격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교환가격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조정한다. (4) 위 (1) 내지 (3)에 의하여 조정된 교환가격이 대상회사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교환가격으로 한다. (5)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 : 없음 (6) 최저 교환가격 조정 단위 : 교환가격 조정으로 인하여 조정하여야 할 금액이 호가단위 미만인 경우에는 절상한다. (7) 교환가격 조정 통지 및 추가 교환대상 주식의 신탁 :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조건에 따라 교환가격이 조정되는 경우 이를 인지하는 즉시 그 취지를 사채권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또한 발행회사는 교환가격이 조정되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에 즉시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하며, 발행회사는 사채 발행일로부터 사채권자가 교환청구를 하는 때 또는 교환청구기간이 끝나는 때까지 교환대상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채권자를 수익자로 하여 신탁하여야 한다. 교환가격 조정에 따라 교환대상 주식이 부족할 경우 해당 부족분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즉시 추가 신탁한다. |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5월 28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을 청구한 전자등록금액에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사채의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이 외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세부내용은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10. 청약일 | 2025년 11월 28일 | ||||||
| 11. 납입일 | 2025년 11월 28일 | ||||||
| 12. 대표주관회사 | - | ||||||
| 13. 보증기관 | - |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5년 11월 20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1 | |||||
| 불참 (명) |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본 사채의 발행은 자본시장법 제9조 제7항에 따른 모집에 해당하지 않으며, 사채권을 50매 미만으로 발행하고, 발행 후 1년간 50인 이상의 자에게 전매될 수 없으며 권면분할 금지 |
||||||
| 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 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 상환방식, 당해 교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 | ||||||
| 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5월 28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을 청구한 전자등록금액에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사채의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조기상환 청구금액 :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사채 발행일로부터 조기상환일까지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 단, 조기상환 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나) 조기상환 청구기간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일로부터 60일전부터 30일전까지 사이에 조기상환을 청구하여야 한다. 단, 조기상환청구기간의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까지로 한다
| 구분 | 조기상환 청구기간 | 조기상환일 | 조기상환율 | |
| FROM | TO | |||
| 1차 | 2028-03-29 | 2028-04-28 | 2028-05-28 | 100.0% |
| 2차 | 2028-06-29 | 2028-07-31 | 2028-08-28 | 100.0% |
| 3차 | 2028-09-29 | 2028-10-30 | 2028-11-28 | 100.0% |
| 4차 | 2028-12-30 | 2029-01-29 | 2029-02-28 | 100.0% |
| 5차 | 2029-03-29 | 2029-04-30 | 2029-05-28 | 100.0% |
| 6차 | 2029-06-29 | 2029-07-30 | 2029-08-28 | 100.0% |
| 7차 | 2029-09-29 | 2029-10-29 | 2029-11-28 | 100.0% |
| 8차 | 2029-12-30 | 2030-01-29 | 2030-02-28 | 100.0% |
| 9차 | 2030-03-29 | 2030-04-29 | 2030-05-28 | 100.0% |
| 10차 | 2030-06-29 | 2030-07-29 | 2030-08-28 | 100.0% |
(다) 조기상환 청구장소 : 발행회사의 본점
(라) 조기상환 지급장소 : 우리은행 대림동지점
(마) 조기상환 청구절차 : 본 사채가 고객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거래하는 계좌관리기관을 통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자기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를 취합하여 청구장소에 조기상환 청구한다.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이전 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되며, 368,437주는 자기주식 소각을 진행합니다. 또한, 잔여주식 195,673주는 종업원 복지 개선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및 간편인증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통신사 및 정부기관 해킹 사태 등으로 인하여 보안 솔루션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증대되고 있으며, 보이스피싱 증가에 따라 개인 보안 중요성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확대에 따라 신개념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에서 지속적인 R&D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서 각 분야별 전문적인 세부 기술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역시 시장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기 위하여 투자를 지속적으로 집행해왔습니다. 2021년 8건, 2022년 5건, 2023년 5건, 2024년 3건, 2025년 2건의 타법인 출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각 타법인 출자의 구체적인 사항은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를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보안 중요성이 지속 확대되고있는 흐름 속에서 신개념 보안 솔루션에 대한 투자 및 R&D 기회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금융기관 차입 여력을 항시 확보하기 위해 여러 자금조달 수단을 적절히 활용해왔습니다. 과거 타법인증권 취득 과정에서도 당사는 2021년 7월 전환사채 100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60억원을 발행 및 2022년 8월 교환사채 54.7억원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및 금융기관 차입을 적절히 활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총 차입금(단기차입금+장기차입금)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1년 136억원 규모에서 2025년 3분기 193억원,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21년 133억원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173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결 재무제표 기준 보유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 대비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의 비중은 2021년 55.0%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82.3%로 증가하였으며, 별도 재무제표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 대비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의 비중은 2021년 59.8%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기준 136.5%로 증가하였습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단기차입금 | 65 | 71 | 157 | 171 | 69 |
| 장기차입금 | 71 | 94 | 23 | 33 | 124 |
| 합계(A) | 136 | 165 | 180 | 204 | 19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6 | 135 | 335 | 245 | 229 |
| 단기금융상품 | 153 | 207 | 150 | 31 | 6 |
| 합계(B) | 249 | 342 | 485 | 276 | 235 |
| 비중(A/B) | 55.0% | 48.1% | 37.1% | 73.9% | 82.3% |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단기차입금 | 63 | 68 | 152 | 140 | 51 |
| 장기차입금 | 70 | 93 | 15 | 29 | 122 |
| 합계(A) | 133 | 161 | 167 | 169 | 17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80 | 127 | 276 | 148 | 127 |
| 단기금융상품 | 143 | 185 | 110 | 0 | 0 |
| 합계(B) | 223 | 312 | 386 | 148 | 127 |
| 비중(A/B) | 59.8% | 51.8% | 43.4% | 113.8% | 136.5% |
뿐만 아니라, 당사는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기반 신개념 보안 솔루션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R&D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R&D 비용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꾸준한 매출액 성장을 이루었지만,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건전성 유지와 함께 R&D 및 신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식의 다각화된 검토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AI/양자내성/디지털자산 등 혁신 기술 기반 신개념 보안 솔루션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R&D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R&D 비용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꾸준한 매출액 성장을 이루었지만,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변화 흐름 속에서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며, 1)과거 대비 증가된 차입 현황에서의 재무 건전성 유지와 2)향후 잠재적으로 직면하게될 기업투자, R&D 등 대규모 투자 가능성을 감안한 투자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현시점 기준 최적의 자금조달 의사결정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으나,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 및 현재 검토중인 기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현금 필요성을 감안하였을 때, 현 시점에서는 재무 부담을 과중시키지 않는 방식을 통한 자금조달을 우선적으로 진행한 후 향후 일정 및 규모가 구체화 되었을 때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외 여타 자금조달 수단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한 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 조건으로 발행하여 추가적인 비용 증가 및 당기순이익 감소를 초래하지 않는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사업 현황 유지를 위하여 현 시점 기준에서 직접적으로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한 50억원을 위한 교환사채 발행에 필요한 자기주식 및 임직원 주식보상 등을 위해 필요한 자기주식 외의 자기주식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강화를 위하여 즉각적으로 소각하였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금번 교환사채 50억 발행을 통한 자금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1)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2)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3)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를 포함한 2026년 4분기까지 집행이 예정되어 있는 총 비용 및 고정비 외에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 (단위 : 원) |
| 구분 | 4Q25 | 1Q26 | 2Q26 | 3Q26 | 4Q26 | 소계 |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1,200,000,000 |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1,500,000,000 | |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 | 700,000,000 | 700,000,000 | 500,000,000 | 400,000,000 | 2,300,000,000 | |
| 퇴직연금 일시납 | - | - | 2,811,360,000 | - | - | 2,811,360,000 | |
| 소계 | - | 1,375,000,000 | 4,186,360,000 | 1,175,000,000 | 1,075,000,000 | 7,811,360,000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NXT 컨소시엄 | - | - | 1,000,000,000 | - | - | 1,000,000,000 |
|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 1,000,000,000 | - | 1,000,000,000 | - | - | 2,000,000,000 | |
| ASIA2G CAPITAL FUND I, L.P | 587,360,000 | - | - | - | - | 587,360,000 | |
| ASIA2G CAPITAL FUND II, L.P | - | - | 734,200,000 | - | - | 734,200,000 |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 | 587,360,000 | - | - | - | 587,360,000 | |
| 사이버시큐리티 이노베이션 투자조합 | - | - | - | 105,000,000 | - | 105,000,000 | |
| 소계 | 1,587,360,000 | 587,360,000 | 2,734,200,000 | 105,000,000 | - | 5,013,920,000 | |
| 합계 | 1,587,360,000 | 1,962,360,000 | 6,920,560,000 | 1,280,000,000 | 1,075,000,000 | 12,825,280,000 | |
이 과정에서 당사는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방지, 발행 및 금융비용,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자금조달 방안별 당사의 세부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사항>
| 현금및 현금성자산 등 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선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내에서 추가적인 프로젝트 인력 투입, R&D 비용 증가, 기술 내재화를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 등의 의사결정이 수시로 발생하며,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 수준의 단기 유동성 확보는 상시 필요합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234.8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117.1억원, 96.9억원 수준입니다. 또한,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126.5억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의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는 각각 72.9억원, 65.8억원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 확보 중이 단기 유동성은 현재 사업 운영 상 적정 수준으로 판단되며, 전략적 사업 확장 및 신사업 관련 R&D 추진 등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비용 산출과 관련된 사항은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실행이 비교적 신속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추가 차입 시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증가 등에 따라 당사의 재무비율이 악화될 수 있으며, R&D 비용이 증가하는 산업 환경 하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 및 현재 검토중인 기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현금 필요성을 감안하였을 때, 현 시점에서는 재무 부담을 과중시키지 않는 방식을 통해 잠재 현금 확보여력을 남겨두고, 향후 일정 및 규모가 구체화 되었을 때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금융기관 차입 현황은 하기 '※참고 2. <차입금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을 유발하며, 기산일 주가로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주식이 발행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주가에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기간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부터 납입까지 3~6개월의 장기간이 소요되며 인수수수료 등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의 경우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하여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제한이 있으며, 당사와 유사한 규모 기업에 대한 회사채 투자 수요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또한, 회사채의 경우 타 자금조달 수단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금융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현금흐름 악화 및 당기순이익 감소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 기발행 전환사채 재매각 |
[검토 후 소각 결정] -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발행한 제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권면금액 10,000,000,000원 중 2024년 7월 22일 매도청구권(Call-Option) 행사에 따라 만기전 취득하여 해당 전환사채 4,263,633,600원을 보유 중이었습니다. - 당사는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동 전환사채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2025년 11월 0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5년 11월 14일 전량 소각처리(현재 미전환 잔액 0원)하였습니다. |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신규 발행 | [부적합] - 빠른 의사결정 및 자금조달이 가능하나,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발행 이후 전환권/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선술된 당사 보유중인 기발행 전환사채 역시 소각을 진행하였습니다. - 또한, 일반적으로 계약조건 상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행사가액의 조정(Refixing)'이 포함되어 있어 발행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신주 발행이 확대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한 형태로 발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단위당 현금 유입 효과가 작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타법인주식 기반 교환사채 |
[부적합] - 당사는 기술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기술별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산업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기업의 인수·합병·투자를 검토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다수의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각 투자는 단순한 지분 투자 목적이 아닌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타법인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은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또한,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 주식의 경우 전부 비상장 주식이며, 이에 따라 처분 및 교환사채 발행 활용 시 높은 할인을 통한 진행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중인 타법인주식현황은 '※참고 3. <타법인 출자 현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
[최적 대안]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며, 금융비용 발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또한, 할인율을 수반하는 자기주식 블록딜 및 신주 발행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률을 적용하여 발행이 가능하여 타 자금조달 방안 대비 더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소각 | [최적 대안] -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의결권 희석 효과를 감소시키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금번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과 자기주식 소각을 병행하였습니다. - 당사는 기보유 자기주식 1,228,121주 중 664,011주를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하고, 자기주식 368,43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 블록딜 | [부적합] - 자금조달까지의 소요기간 측면에서는 단기간 내 의사결정 및 진행이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높은 할인율에 따른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 대비 기회비용이 높다고 판단되었으며, 할인매각에 따른 시장 충격 및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참고 1. <분기 평균 비용 및 고정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26.2 | 150.3 | 101.0 | 342.2 | 277.7 | 262.4 | 413.2 | 484.9 |
| 총 비용 | 78.4 | 84.4 | 90.6 | 113.6 | 129.7 | 119.9 | 94.2 | 92.4 |
| 고정비 | 73.2 | 76.0 | 82.2 | 104.2 | 123.9 | 114.1 | 82.3 | 78.1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392.7 | 389.8 | 325.3 | 275.6 | 257.4 | 205.5 | 234.8 |
| 총 비용 | 113.3 | 118.7 | 112.3 | 165.6 | 149.2 | 180.5 | 113.2 |
| 고정비 | 104.6 | 75.8 | 79.3 | 129.6 | 113.8 | 124.3 | 92.9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억원) |
| 구분 | 1Q22 | 2Q22 | 3Q22 | 4Q22 | 1Q23 | 2Q23 | 3Q23 | 4Q2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102.3 | 122.7 | 71.9 | 312.1 | 249.9 | 230.3 | 352.6 | 385.7 |
| 총 비용 | 63.5 | 63.1 | 69.9 | 92.8 | 106.0 | 96.4 | 76.3 | 61.7 |
| 고정비 | 59.4 | 56.1 | 62.6 | 85.0 | 101.7 | 92.0 | 66.0 | 51.6 |
| 구분 | 1Q24 |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3Q2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
278.8 | 266.4 | 192.4 | 148.0 | 126.4 | 101.9 | 126.5 |
| 총 비용 | 66.9 | 63.4 | 69.1 | 61.4 | 72.8 | 74.3 | 56.2 |
| 고정비 | 63.6 | 55.0 | 58.3 | 56.7 | 64.9 | 63.2 | 52.3 |
주1) 총 비용은 원재료비,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고정비는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외주비, 기타 판관비를 포함하였습니다.
※참고 2. <차입금 현황>
가) 2025년 3분기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내역 | 차입처 | 이자율 | 차입금액 |
|---|---|---|---|---|
| 단기차입금 | 운영자금(*1) | 하나은행 | 2.81% | 1,200,000 |
| 운영자금 | 신한은행 | 4.10% | 500,000 | |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3.98% | 1,5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3.29% | 1,000,000 | |
| 운영자금 | 국민은행 | 2.99% | 1,000,000 | |
| 소 계 | 5,200,000 | |||
| 장기차입금 | 운영자금(*2) | 국민은행 | 4.19% | - |
| 시설대출(*2) | 기업은행 | 2.66% | 7,000,000 | |
| 운영자금(*2) | 기업은행 | 3.21% | 5,200,000 | |
| 소 계 | 12,200,000 | |||
| 합 계 | 17,400,000 | |||
| (*1) 당사는 손자회사인 ㈜디에스이의 차입금 12억원에 대하여 120%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당사는 차입금에 대하여 투자부동산을 120% 담보 설정하였습니다. |
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내역 | 차입처 | 차입금액 | 이자율 | 연간이자비용(E) |
| 단기차입금 | 운전자금 | 신한은행 | 500,000 | 4.10% | 20,500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500,000 | 3.98% | 59,700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3.29% | 16,585 | |
| 운전자금 | 국민은행 | 1,000,000 | 2.99% | 29,900 | |
| 장기차입금 | 운전자금 | 기업은행 | 5,200,000 | 3.21% | 167,024 |
| 시설자금 | 기업은행 | 7,000,000 | 2.66% | 186,270 | |
| 합계 | 16,200,000 | - | 479,979 | ||
→ 당사가 약 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교환사채 발행이 아닌 차입금으로 조달할 경우, 연간 약 1.5억 원 이상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
| (기준일 : | 2025.09.30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분기말잔액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
| ㈜에이티애널리틱스 | 비상장 | 2017.02.14 | 경영참여 | 10,200 | 51.00 | 1,020 |
| ㈜아톤모빌리티 | 비상장 | 2018.08.24 | 경영참여 | 54,250 | 71.75 | 931 |
| ㈜트랙체인 | 비상장 | 2021.12.22 | 경영참여 | 990,000 | 100.00 | 990 |
| ㈜에이티코넥 | 비상장 | 2023.07.04 | 경영참여 | 1,905,000 | 97.69 | 1,905 |
| ㈜에이치비이 | 비상장 | 2023.10.17 | 경영참여 | 60,000 | 60.00 | 600 |
| ㈜에이블컴 | 비상장 | 2024.02.15 | 경영참여 | 40,000 | 40.00 | 763 |
| ㈜쿼터백그룹 | 비상장 | 2022.04.15 | 경영참여 | 3,228,346 | 38.60 | 19,017 |
| 모아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2.22 | 일반투자 | 500,000,000 | 19.23 | 500 |
| 모아이3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1.05.27 | 일반투자 | 500,000,000 | 16.39 | 500 |
| ㈜한국디지털자산수탁 주1) |
비상장 | 2024.07.01 | 일반투자 | 506,038 | 7.39 | 300 |
| 모아이5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4.28 | 일반투자 | 500,000,000 | 9.80 | 500 |
| ㈜티모넷 | 비상장 | 2008.06.16 | 일반투자 | 3,000 | 0.66 | 30 |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비상장 | 2011.01.10 | 일반투자 | 231 | - | 185 |
| ㈜무빙 | 비상장 | 2019.09.19 | 일반투자 | 173,314 | 20.08 | 768 |
| ㈜뮤직카우 | 비상장 | 2020.01.30 | 일반투자 | 63,960 | 2.41 | 2,497 |
| 스마트 스파크랩 클라우드 제1호 펀드 | 비상장 | 2020.12.28 | 일반투자 | 2,000 | 20.00 | 1,500 |
| 더시드핀테크조합1호 | 비상장 | 2021.06.04 | 일반투자 | 450,000,000 | 18.75 | 450 |
| ㈜위대한용기 | 비상장 | 2021.08.04 | 일반투자 | 40,000 | 40.00 | - |
| ㈜메사쿠어컴퍼니 | 비상장 | 2021.08.05 | 일반투자 | 5,250 | 2.12 | 500 |
| 크로스로드두나무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 | 비상장 | 2021.10.18 | 일반투자 | 900,000,000 | 3.50 | 785 |
| 옥타코㈜ | 비상장 | 2021.12.24 | 일반투자 | 61,095 | 3.69 | 500 |
| 더밀크(TheMiillk Inc) | 비상장 | 2022.02.07 | 일반투자 | 37,499 | 0.96 | 241 |
| ㈜어니스트에이아이 | 비상장 | 2022.08.19 | 일반투자 | 29,340 | 2.08 | 686 |
| 더시드핀테크유나이티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2.08.31 | 일반투자 | 5,000,000,000 | 52.08 | 4,520 |
| 티오리(Theori, Inc) | 비상장 | 2023.05.30 | 일반투자 | 50,154 | 1.71 | 1,990 |
| ㈜스파크랩파트너스 | 비상장 | 2023.06.29 | 일반투자 | 666,667 | 13.17 | 1,000 |
| ASIA2G CAPITAL FUND I, L.P 주2) |
비상장 | 2023.12.22 | 일반투자 | - | 6.89 | 2,118 |
| 사이버시큐리티이노베이션투자조합 | 비상장 | 2024.09.26 | 일반투자 | 90 | 1.50 | 90 |
| (주)올리브웍스 | 비상장 | 2025.02.18 | 일반투자 | 7,778 | 10.00 | 300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비상장 | 2025.06.30 | 일반투자 | - | - | 428 |
| 합 계 | - | - | 45,614 | |||
주1) 2024년 7월 중 ㈜카르도가 ㈜한국디지털자산수탁으로 흡수합병되었습니다.
주2) 해당 펀드는 Limited Partner 구조로 주식을 발행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만 기재하였습니다.
(나)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당사는 AI 기반 보안기술 고도화, 양자내성암호 전환 확산, 대형 해킹 사고 증가,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급증,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따라 보안·인증·디지털자산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당사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양자내성암호 전환, 피싱·스미싱 방지 서비스 도입 문의가 금융기관·통신사 등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어, 관련 시장의 실제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의 주요 전략적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아톤시큐리티센터) 사업 투자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위와 같은 운영자금성 지출은 2026년 1분기부터 2026년 4분기까지 총 약 50억 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당사의 핵심 사업 경쟁력 확보와 서비스 확장을 위한 필수 투자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지체 없이 집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집행 내역에 대한 분기별 집행 계획은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NXT 컨소시엄 투자, 자회사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투자, A2G, SAV 펀드 투자 등도 병행해야 합니다. 이는 이미 확정된 투자 일정과 규모에 따라 보유 현금에서 우선적으로 집행해야 하는 투자입니다. 해당 투자 건을 포함하여 2026년 4분기까지 추가 집행이 예정된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 (단위 : 원) |
| 구분 | 4Q25 | 1Q26 | 2Q26 | 3Q26 | 4Q26 | 소계 |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300,000,000 | 1,200,000,000 |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375,000,000 | 1,500,000,000 | |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 | 700,000,000 | 700,000,000 | 500,000,000 | 400,000,000 | 2,300,000,000 | |
| 퇴직연금 일시납 | - | - | 2,811,360,000 | - | - | 2,811,360,000 | |
| 소계 | - | 1,375,000,000 | 4,186,360,000 | 1,175,000,000 | 1,075,000,000 | 7,811,360,000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NXT 컨소시엄 | - | - | 1,000,000,000 | - | - | 1,000,000,000 |
| 에이티코넥의 초기 사업기반 구축 | 1,000,000,000 | - | 1,000,000,000 | - | - | 2,000,000,000 | |
| ASIA2G CAPITAL FUND I, L.P | 587,360,000 | - | - | - | - | 587,360,000 | |
| ASIA2G CAPITAL FUND II, L.P | - | - | 734,200,000 | - | - | 734,200,000 | |
| Scale Asia Ventures Fund II | - | 587,360,000 | - | - | - | 587,360,000 | |
| 사이버시큐리티 이노베이션 투자조합 | - | - | - | 105,000,000 | - | 105,000,000 | |
| 소계 | 1,587,360,000 | 587,360,000 | 2,734,200,000 | 105,000,000 | - | 5,013,920,000 | |
| 합계 | 1,587,360,000 | 1,962,360,000 | 6,920,560,000 | 1,280,000,000 | 1,075,000,000 | 12,825,280,000 | |
뿐만 아니라, 당사는 핀테크/보안솔루션 산업 내에서의 경쟁력 유지 및 지속적인 성장 추구를 위하여 타법인주식취득 외에 인수·합병·투자 등을 상시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년 8건, 2022년 5건, 2023년 5건, 2024년 3건, 2025년 2건의 타법인 출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각 타법인 출자의 구체적인 사항은 '19. 기타 투자판단에 관한 사항 - (가)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 ※참고 3.<타법인 출자 현황>'를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는 2024년부터 자회사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각 자회사 전문 분야를 통한 다양한 사업 영역 확장 및 시너지 창출,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추이 및 비중은 2021년 기준 87.0% 수준에서 2025년 3분기 48.5%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 (단위 : 원, %)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A) | 37,671,097,605 | 36,752,154,483 | 42,975,919,709 | 34,889,753,392 | 24,880,756,652 |
|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B) | 43,281,463,183 | 44,743,476,684 | 55,030,886,112 | 65,423,627,200 | 51,337,573,523 |
| 비중(%) (=A/B) | 87.0% | 82.1% | 78.1% | 53.3% | 48.5% |
최근 보이스피싱 등이 범죄 기술이 고도화되는 과정에서 금융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보안 솔루션 라인업 확대 등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기존 암호화 체계에서의 정보 유출 리스크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공격과 기존 컴퓨터 공격 모두에 대해 안전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암호 기술인 양자내성암호(PQC)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선제적으로 시장 대응을 하여 메리츠증권 대상 PQC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금융권 최초 양자내성암호 기술 적용에 성공하며 솔루션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하였으며, 향후 금융 보안 사업 내에서 계단식 수익구조(구축→유지보수→라이선스)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기존 금융권 고객 대상 PQC 업그레이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적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진보되고 있는 양자내성암호 기술은 자체적인 R&D뿐만 아니라, 기술 보유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투자가 필연적이며,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2025년 7월까지 누적 4조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되었으며, 이에 대한 조치인 8.28 대책으로 무과실 배상이 법제화되어 휴대폰 안심 서비스 등에 대한 관심 및 채택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고객사의 채택이증가할 경우 개발 관련 운영자금이 추가적으로 투입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가 개인 보안 영역에서 확장하고 있는 자녀 안전 지킴이 서비스의 경우 국내에서의 도입 확대와 더불어 다수의 해외 고객사와 채택을 논의하고 있어 마케팅 비용이 확대되어 금번 교환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투입될 계획이나, 향후 실제 채택이 확대될 경우 개발 관련 운영자금이 추가적으로 투입될 수 있습니다.
2025년 미국 'GENIUS Act' 등 주요 법안 통과를 시작으로 완성되고있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 등 제도가 완비됨에 따라 향후 디지털자산 관련 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도 관련 법안이 지속적으로 발의되고 있으며, 다수의 금융권 및 대기업 등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트랙체인 설립(타법인출자) 이후 트래블룰, NFT, CBDC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KYC/AML, 커스터디, NFT, STO, CBDC 등 디지털자산 밸류체인 전 영역에 걸친 기술 및 레퍼런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타법인 출자법인 및 계열회사인 트랙체인/AT애널리틱스/AT코넥/쿼터백 등과의 협업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커스터디/STO 등 신규 가상자산 기본법에 대응 가능할 수 있도록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해두고 있으며, 상시적으로 추가적인 사업 기반 및 밸류체인이 가능할 수 있는 인수·합병·투자 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자체 R&D 어려움이 증대됨에 따라 다양한 기업과의 인수·합병·투자와 곤련된 논의는 상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당사는 항상 추가적인 자금조달 수단에 대한 잠재여력을 남겨둠과 동시에 각 시점에서 최저 금리로 자금조달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검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의 합계는 연결기준 235억원, 별도기준 127억원 수준입니다. 당사는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수익성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2~3년간 당사의 분기 평균 비용이 연결기준 117.1억원, 분기 평균 고정비가 96.9억원으로 상승한 것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아니라, 양자내성암호화·디지털자산·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투자 확대에 기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핵심 기술 R&D 투자 확대, 전문 인재 확보 및 조직 구성, 신규 서비스의 초기 마케팅 등에 따른 비용 증가입니다.
특히 위 사업 영역들은 기술 고도화 속도와 시장 선점 타이밍이 성패를 좌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당사는 지난 2~3년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향후 1~2년 동안에도 기술 내재화와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보유 유동성만으로도 기존 영업 활동은 안정적으로 영위가 가능하나, 향후 1~2년간 계획된 기술 고도화 및 시장 확장 전략을 충분히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운전자금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단위 : 원, 분기) |
| 잉여현금 | '22-'25.3분기 분기 평균 비용 |
'22-'25.3분기 분기 평균 고정비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합계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 22,932,401,177 | 550,000,000 | 23,482,401,177 | 11,705,452,133 | 2.01 | 9,693,677,933 | 2.42 |
[2025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단위 : 원, 분기) |
| 잉여현금 | '22-'25.3분기 분기 평균 비용 |
'22-'25.3분기 분기 평균 고정비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합계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금액 | 잉여현금 대비 잔여 분기 |
| 12,651,961,073 | - | 12,651,961,073 | 7,290,790,600 | 1.74 | 6,588,912,400 | 1.92 |
이러한 보유 현금 대비 비용 집행 현황, 상기 언급된 [총 비용 및 고정비 외 2026년 4분기까지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 향후 금융보안/개인보안을 중심으로 사업 진척에 따라 잠재적으로 추가 집행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금, 중·장기 투자 계획에 따른 추가 차입 여력 사전 확보 필요성 등을 감안했을 시, 추가적인 운전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추가 차입여력을 남겨두어야 한다는 종합적인 의사결정이 필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에서 당사의 사업성 및 성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의 교환사채 발행조건을 확보할 수 있게 된 현 시점은,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투자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본 교환사채는 신주 발행 없이 조달이 가능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방지하고, 교환권 행사 시 부채 감소 효과가 있어 현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중장기 사업 확장과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적기의 자금조달 결정입니다.
(다) 실제 주식교환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보유중인 자기주식 1,228,121주 중 주주환원 및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하여 368,437주를 소각하는 이사회 결의를 동시에 진행하였으며, 잔여주식 중 664,011주에 대하여 교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사회 결의일 현재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지분율 30.30%(보유주식수 7,528,81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기주식수(의결권없는 주식수)를 제외한 유통주식수 기준 실질 지분율은 31.87%입니다.
본 교환사채의 교환가능주식수가 전량 교환되는 경우를 가정할 시, 주식 소각 후 유통주식수인 24,286,419주를 기준으로 교환사채 투자자는 2.73% 를 보유하게 되며, 이에 따라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통주식수 기준 실질 지분율은 31.87%에서 31.00%로 감소합니다. 다만, 그 의결권 감소 효과는 △0.87% 수준으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교환권 행사에 따른 예상 지분 구조 변동>
| (단위 : 주, %) |
| 구분 | 기존 (A) |
자기주식 소각 (B) |
교환사채 발행 및 교환권 행사 (C) |
증감 효과 (D = C - A) |
||||
|---|---|---|---|---|---|---|---|---|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I.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7,528,810 | 31.87% | 7,528,810 | 31.87% | 7,528,810 | 31.00% | - | (0.87%) |
| II. 일반 투자자 및 기타주주 | 16,093,598 | 68.13% | 16,093,598 | 68.13% | 16,093,598 | 66.27% | - | (1.86%) |
| III. 교환사채(EB) 투자자 | - | - | - | - | 664,011 | 2.73% | +664,011 | 2.73% |
| IV. 발행주식총수 | 24,850,529 | - | 24,482,092 | - | 24,482,092 | - | (368,437) | - |
| V. 자기주식 (의결권 없는 주식) |
1,228,121 | - | 859,684 | - | 195,673 | - | (1,032,448) | - |
| VI. 유통주식수(IV - V) | 23,622,408 | 100.00% | 23,622,408 | 100.00% | 24,286,419 | 100.00% | +664,011 | - |
주1) 비율은 실질 의결권 산출을 위하여 유통주식수를 기반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괄호안에 표시된 값은 감소를 의미합니다.
(라)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
본 교환사채는 신주 발행이 아닌 기 보유 자기주식을 활용한 자금조달 방식으로,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제한적입니다. 또한, 교환사채 발행 즉시 시장 매물이 출회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즉각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며, 향후 교환청구권 행사 시 공시를 통해 시장 참여자에게 공정하게 정보를 제공하여 기존 주주 이익 영향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교환가액은 기준주가의 115% 수준으로 산정하여 발행함으로써, 동일한 주식수를 단순 매도하는 것보다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존 주주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교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664,011주(유통주식수 대비 2.73%)가 유통주식으로 전환되어 유통주식수 대비 일반 투자자 및 기타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하나, 그 정도는 △1.86% 수준으로 영향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발행과 자기주식 소각을 병행함으로써 사업 성장성 유지/강화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진행하여 기존 주주 이익 영향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발행한 제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권면금액 10,000,000,000원 중 2024년 7월 22일 매도청구권(Call-Option) 행사에 따라 만기전 취득하여 보유중이던 4,263,633,600원을 2025년 11월 0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5년 11월 14일 전량 소각처리(현재 미전환 잔액 0원)하여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추가적인 영향을 제한하였습니다.
(마) 발행 이후 동 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예정 내용(사전협약내용 포함)
기업공시 작성일 기준, 교환사채 재매각 및 사전협약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 교환사채 인수계약서를 포함한 관련한 서류 일체에 당사(최대주주등을 포함) 및 당사가 지정한 제3자를 대상자로 하는 매도청구권(Call Option), 제3자의 우선매수권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 교환사채 인수인은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5조 제6항 제1호 다목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에 근거한 인수계약서 조항에 따라 본 사채를 인수한 후 사채 상환기일 전에 발행회사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전매 및 양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인수인이 전매 및 양도 시 당사의 동의를 얻거나, 인수인의 자유로운 전매 및 양도를 금지하는 내용의 계약 및 합의를 체결한 사실이 없습니다. 단, 사모 발행을 위해 인수인은 발행 후 1년 이내에는 50인 이상의 자에게 전매 및 양도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 교환사채 인수인은 재무적투자자로 아래와 같이 지배력 강화 및 우호지분 확보를 포함한 어떠한 종류의 사전 협약 및 이면 계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발행회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재매각 약정/계획 없음
- 우호지분 확대 목적의 서면 합의 또는 이면계약 부재
- 투자자의 교환권 행사 및 사채 처분은 투자자 독자적 판단에 따름
즉, 당사의 본 교환사채 발행 결정은 경영권 방어 또는 우호지분 확대와는 관련이 없으며, 즉시 집행이 필요한 운영자금(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확보를 위한 순수 자금조달 목적입니다.
(바) 주선기관이 있는 경우 주선기관명
본 교환사채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삼성 핀테크 혁신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이 교환사채 전량을 인수하는 사모 방식이며, 별도의 주선기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특정인에 대한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 |
| 발행 대상자명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발행권면(전자등록) 총액 (원) |
|---|---|---|
| 삼성 핀테크 혁신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 - | 5,000,002,830 |
|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 |
| 【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 |
| (단위 : 천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1,200,000 | - | - | 1,200,000 |
| 운영자금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1,500,000 | - | - | 1,500,000 |
| 운영자금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2,300,000 | - | - | 2,300,000 |
[분기별 상세 활용 계획]
| (단위 : 천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1Q26 | 2Q26 | 3Q26 | 4Q26 | 합계 |
|---|---|---|---|---|---|---|
| 운영자금 |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 300,000 | 300,000 | 300,000 | 300,000 | 1,200,000 |
| 운영자금 |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 375,000 | 375,000 | 375,000 | 375,000 | 1,500,000 |
| 운영자금 |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 (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
700,000 | 700,000 | 500,000 | 400,000 | 2,300,000 |
| 합계 | - | 1,375,000 | 1,375,000 | 1,175,000 | 1,075,000 | 5,000,000 |
(가)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R&D 및 마케팅 확대
글로벌 금융환경이 CBDC·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금융기관은 지갑·결제·운영·감사 등 기능이 통합된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부터 디지털자산 기본법 및 관련 법안들이 발의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지갑·결제·운영 관리 시스템을 위탁 개발·운영할 수 있는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CBDC 활용성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중심 디지털 자산의 발행·운영·이체·결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 대상 B2B 사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하여 단순 용역이 아니라 자체 솔루션 라이선스 기반의 수익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에서 기술 주도권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입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CBDC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은 신규 사업 영역으로,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에 따라 운영자금은 주로 블록체인 개발자, 디지털자산 보안 및 인프라 전문가, 디지털자산 규제/컴플라이언스 전문가 등 핵심 R&D 인력 양성 및 유지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분기당 3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①솔루션 개발 및 인재양성 ②디지털자산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금융사 제휴 R&D ③CBDC/스테이블코인 관련 보안 솔루션 기술 검증 및 테스트 환경 구축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해당 비용은 신규 사업 진입을 위한 핵심 기술 내재화 과정으로서 인력 기반 R&D 투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투자
2026년은 비즈니스 디지털화 가속과 AI 활용 증가로 기업의 핵심 역량이 데이터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사이버 보안의 전략적 중요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 SKT, KT, LGU+, 롯데카드, SGI서울보증 등 주요 기업들의 보안 사고가 증가했으며, 이러한 사고는 기업 비즈니스의 근간을 흔들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클라우드·SW 공급망 공격 등이 폭증하고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대응 역량 강화가 필수입니다. 또한 보안 패러다임이 망중심 보안에서 제로트러스트로, 기술 측면에서는 설치형 보안에서 클라우드 보안과 AI 보안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Top 10 보안 기업이 모두 클라우드 보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합니다.
각국의 보안 규제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범정부 정보보안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국가적 차원의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가해킹 예방·대응력 강화 방안에 따라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대대적 점검·모의 훈련 강화, 민관 역량 제고 및 산업·인력·기술 육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시장이 지속 확대되고 비즈니스 생태계와 기술이 급변하는 현 시점에서, 국내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 전무한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여 사이버 보안 기술과 비즈니스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합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솔루션은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기술로, 당사의 전략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 역시 신사업 영역으로서 AI 보안 알고리즘 개발 인력, 머신러닝 엔지니어, 엔터프라이즈 보안 아키텍트 등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분기당 3.75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①AI 보안 전문 연구인력 채용 및 조직 구성 ②AI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시스템 R&D ③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PoC(Proof of Concept)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인력 투자에 집중하며, 이후 단계적으로 상용화 R&D로 전환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
R&D 및 국내/해외 마케팅 확대
신규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피싱·스미싱 방지 및 아동 안전관리 서비스)는 출시 초기 가입률이 가장 높고 해지율이 가장 낮은 시기이므로, 이때 집중적인 마케팅을 집행하는 것이 서비스 확산 효과와 비용 효율성이 가장 큰 시점입니다.
이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통신사·제휴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며, 이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광고 효율이 높은 핵심 채널들은 동일 타깃을 놓고 경쟁하는 타 서비스 증가로 인해 광고 단가가 10~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 예산 확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2026년은 신규 부가서비스의 초기 성장세를 시장 점유율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마케팅 투자 적기이며, 이를 위한 운영자금은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적시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기별 활용 계획]
본 서비스는 신규 출시 단계로서 초기 시장 진입 및 인지도 확보를 위한 마케팅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7억원, 2분기 7억원을 집중 투입하여 ①B2C 서비스 런칭 및 초기 사용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 ②통신사·금융기관 등 제휴 파트너 발굴 및 협력 체계 구축 ③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마케팅 및 사업 개발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후 3분기 5억원, 4분기 4억원으로 마케팅 비중을 점차 축소하는 대신,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R&D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①AI 기반 피싱·스미싱 탐지 정확도 향상 연구 ②실시간 위협 대응 알고리즘 개선 ③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기반 개인화 보안 기능 개발 등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