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상반기 한국 영화 중심 국내 박스오피스 성장. 한국 영화 콘텐츠 경쟁력 상승과 관객 경험 긍정적
- 26년 1-6월 누적 국내 박스오피스는 5,790억원(+42% YoY), 관객수 5,704만명(+34% YoY)으로 회복세
- 이중 한국 영화 매출액은 3,702억원(+82% YoY)으로 전제 시장 점유율 64% 차지하며 한국 영화의 존재감 증명
- 7/20 누적 관객수 기준 26년 한국 영화 Top3는 <왕과 사는 남자>(1,691만명), <군체>(594만명), <살목지>(324만명)
- 한국 영화 콘텐츠 경쟁력 상승과 한국 영화에 대한 관객의 긍정적 경험이 맞물려 다음 한국 영화 흥행으로 연결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