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동사 2Q 타이어부문 매출은 2.8조원(+11.8% 이하 YoY)을 기록. 긍정적 고환율 영향(+8.3%)과 물량 증가(+2.4%), 그리고 지역별 판가 상승 효과(+1.9%)가 매출 증가에 기여. 지역별 매출은 유럽(+18.2%)과 중국(+18.2%) 고성장세가 지속. 유럽은 올웨더/EV 타이어 중심 OE/RE 모두 매출 증가했고, 중국은 이구환신 이후 증가했던 신차들의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RE 수요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타이어부문 2Q 영업이익은 4,832억원(+39.5%), OPM 17.2%(연결 10.2%)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 수익성 시현. PCLT 고인치(18인치 이상) 비중 증가(상반기 누적 기준 49.3%, +2.1%p)와 PCLT OE 기준 EV타이어 비중의 견조한 증가(30.7%, +6.7%p)로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 또한, 비록 유가 상승과 5월부터 시작된 해상운임 상승 추세가 타이어 원가에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