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P Re: 판가 인상과 저가 원재료 투입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2Q26P 잠정 매출액 5.7조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5,591억원(+58.1%)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누적된 지역별 판가 인상과 저가 원재료 투입이 겹친 것이 주요했다. 원/유로 환율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가까이 오르며 유럽 매출 증가에도 기여했다. 4대 시장 밖 매출은 1분기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위축됐다가 회복하며 타이어 매출 증가분의 2/3를 차지했다. PCLT 내 18인치 이상 비중은 49.5%로 전년 동기 대비 +2.2%p 개선됐다. 영업외에서는 헝가리 법인의 유로화 자산 평가손실이 상반기 누적 690억원 발생하며 지배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