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저평가, 적극적 매수 접근이 필요한 시점
목표주가는 괴리율을 반영하여 90,000원으로 하향 (Target P/E: 22배에서 18배로 하향)하나, 과도한 저평가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며, 현 주가는 반도체 사업의 성장 가치를 과소평가. 당사 이익 전망 기준 2027년 P/E는 9.8배에 불과. 1) 신사업에 대한 오해 해소, 2) 반도체 사업의 강력한 이익 성장 등이 주가의 반등을 이끌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