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집행 감소 이어져 양호한 실적 전망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092억 원(YoY +6%, QoQ +1%), 영업이익 171억 원(YoY +2%, QoQ +58%, OPM +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259억 원에는 하회하나, 컨센서스 영업이익 106억 원은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박카스 감소 및 수출 둔화로 해외사업부가 385억원(YoY -6%)이 전망된다. 다만, 자큐보와 디페렐린과 같은 주요 도입품목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전문의약품(ETC) 사업부는 1,594억원(YoY +10%)이 기대된다. 원가율이 높은 도입 제품의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기존 영업망 활용에 따른 판관비 효율화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대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4분기는 통상 비용 집행 분기인 점을 감안하여 매출액 2,211억원(YoY +10%, QoQ +6%), 영업이익 14억원(YoY 흑전, QoQ -92%)으로 추정하였다. 한편, 동사는 제네릭이 차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