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2Q26 실적은 매출액 202억 원(YoY, -89.3%), 영업이익 -101억 원(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장비의 출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 그렇지만, Lumicore, Seeya, Sidtek 등 중화권 패널사 중심의 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매출 공백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판단한다. 영업이익은 하자보수충당부채와 대손충당금 등 약 70억 원 규모의 회계적 비용을 반영함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