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세라믹스, 히터와 ESC 의 콜라보
2Q26 미코세라믹스 매출액은 802 억원(YoY +3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다. AI CAPEX 사이클 아래 ASM, Naura 등 장비사로 히터 공급이 늘어났다. 여기에 중국 장비 자립화 낙수 효과가 더해져 외형 성장이 가속되고 있다. G6 가공 라인 증설도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ESC 의 공급도 내년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핫프레스 타입의 ESC 로 중국 장비사향 신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상당한 규모 건으로 추정되며 빠르며 4Q26 부터 매출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SC 의 매출 비중은 25년 14%에서 27년 35%으로 기여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판가가 세라믹 히터 대비 1.7 배가량 높은 점 감안시 수익성 개선 여지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