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부문 영향으로 1분기 실적 부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607억원(YoY -24%), 영업이익 4억원(YoY -96%)을 기록했다. 스마트폰 전방 산업 영향을 받는 IMC 부문은 북미 향 관세 시행을 앞두고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축적 효과가 있었던 25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최근 메모리 모듈 가격 급등으로 인해 메모리를 제외한 스마트폰 부품 전반에 대한 단가 인하 압력이 또한 커진 것으로 파악된다.
인도 법인의 가동률 저하와 자회사 카디악인사이트의 수주 지연 등의 이유로 관계 회사 적자 폭도 전분기 대비 부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