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핵심 투자 포인트: '쿠키런: 크럼블'과 실적 반등
하반기 신작 매출의 온기 반영과 고정비 절감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이다. 핵심 동력은 7월 30일 글로벌 출시한 쿠키런 IP 최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다.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누적 매출 200억 원, 누적 이용자 25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40%로 한국 다음 미국이 최대 시장이다. 최근 길드 토벌전과 신규 쿠키·펫을 추가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초기 흥행을 지표 개선으로 연결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또한 해외로 서비스를 확대한 '쿠키런 클래식'도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태국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규 개발비 부담 없는 저비용·고효율 매출원으로 기능한다. 동사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타깃 UA 마케팅을 병행해 리텐션을 방어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일회성 비용 반영이 마무리되며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두 타이틀의 매출이 온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