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사는 3분기 매출액 2.4조원(+3.6%yoy), 영업이익 910억원(-2.9%yoy, OPM 3.8%), 지배이익 410억원(-5.5%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현대차 파업으로 국내 공장 가동률 저조했고 메모리/PCB 기판 원가 상승 부담 증대. 반도체 및 원자재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4분기 고객사로부터 회수를 기대
" 중국 시장: 북미 전기차 OEM의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 중국 OEM의 글로벌 수출 증대로 인한 긍정적 효과 있었으나, 중국 내수 전반의 소비 부진 폭 컸음. 내수 저가 경쟁을 지양하고 수출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진행중인 중국은 반덤핑 우려를 완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안전/전장 기능의 고도화를 추진 중으로 이는 동사의 장기 성장 동력원이 될 것
" 외부 고객사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상반기는 국내 엔진 부품 공장 화재에이어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나타난 점 아쉬움. 북미 고객사의 신차 투입 효과와 판매 성장 지속되고 있는 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