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증명한 수출 성장 사이클 진입
2Q26 매출액은 1,787억원(+27% yoy, +22% qoq), 영업이익 665억원(+19% yoy, +16% qoq)을 기록했다. 성과급 30억원과 예상보다 높았던 TV 광고비 70억원 등 비경상적 비용 100억원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의료기기와 화장품 내수·수출 모두에서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외형과 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의료기기 내수는 2Q26 외국인 피부과 소비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동사 역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의료기기 수출은 1Q26 서유럽 파트너향 첫 선적 이후 주요 국가의 리오더에 신규국가 진출이 더해졌고, 기존 베트남·태국·홍콩·말레이시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고성장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화장품 수출은 미주향 매출이 166억원(+204% yoy, +128% qoq)을 기록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성과에 세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