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색조 전문 브랜드 ‘클리오’를 비롯해 페리페라·구달·힐링버드 등 색조·스킨케어·헤어케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전문기업
■ 비효율 유통채널 축소와 비용구조 개선으로 1H26 영업이익 174억원(+272.8% YoY), 영업이익률 10.5%를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 본격화
■ 현재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국내 H&B 판매 확대와 북미·중화권 유통망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 중이며, 신규 채널의 매출 기여 본격화와 일본 사업 회복이 관건
■ 2026년 연결실적은 매출액 3,386억원(+3.0% YoY), 영업이익 333억원(+102.4% YoY), 영업이익률 9.8%를 전망. 현 주가는 PER 6.4배, PBR 0.8배 수준으로 과거 5개년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하며 동종기업 대비 할인된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