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이익 1,895억원,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2분기 매출액 2조 3,713억원(yoy +7.7%), 영업이익 1,895억원(yoy -7.2%, OPM 8.0%)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분기에 이어 북미 지역에서 건설장비 수요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비주택 부문에서 리쇼어링 효과,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인프라 투자 기조 지속 등의 영향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북미 지역 건설장비 재고도 3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수요 회복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에 단행한 소형 건설장비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여 직전 분기 대비 수익성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 산업차량과 Portable Power 제품도 견조한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