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 1,784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3분기 매출액 2조 3,103억원(yoy +9.2%), 영업이익 1,784억원(yoy +33.5%, OPM 7.7%)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북미와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건설장비 수요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북미 지역은 여전히 주택 부문의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비주택 부문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인프라 투자 기조 지속, 리쇼어링 효과 등이 전반적인 수요를 견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럽 지역도 에너지 인프라, 전력망, 철도 등 인프라 전반에 투자가 지속되며 건설장비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또한, 지난 분기 보안 시스템 점검의 영향으로 발생한 약 1억달러 규모의 이연 물량이 정상적으로 매출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