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설게사의 높은 생산성
에이플러스에셋의 가장 큰 강점으로 보유 설계사의 높은 생산성을 제시한다. 25년 기준 설계사 1인당 월초보험료(월평균)는 0.6백만원(생보 0.35, 손보 0.26)으로 인카금융서비스 인당 0.36백만원(생보 0.19, 손보 0.17),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당 0.57백만원(생보 0.53, 손보 0.05) 등 주요 GA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직영 중심 조직에서 독립채산제 채널을 바탕으로 설계사 수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에도 과거 수준의 높은 생산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유지율 등 관리 지표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분금 등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을 통새 GA 시장의 패러다임이 QUantity에서 Quality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본사 중심으로 높은 통제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전산, 준법감시 등을 유지하기 위해 높은 간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