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