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영업이익 102억원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YoY 120%), 영업이익 102억원(YoY 328%)을 기록했다. 어려운 전방 환경에도, ESS 전환 투자와 각형 투자 확대 수요에 적극 대응한 점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실적을 가능케한 요인으로 파악된다. 25년 이후 주요 배터리 셀 업체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향 수주를 확대한 점도 수익성 증대를 이끌었다. 동사는 25년에 이미 유럽 및 미국 신생업체 중심의 기타 고객사 비중이 49%를 차지했다. 해외 신생 업체 고객사향으로는 Turn-key 수주 비중이 커 수익성 기여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신규 장비 수주 비중에서도 해외 각형과 ESS 증가 추이가 나타나는 중이다. 동사 수주 목표 비중 기준, 폼팩터 구분별로는 각형이 50%를, 용도별로는 ESS 향이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