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조립공정내 비교우위
엠플러스는 2차전지공정 중 파우치 & 각형 조립공정내 주요장비(노칭, 스태킹 등)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03년에 회사 설립, 17년도에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살펴보면 21~22년 적자에서 23년 7.0%, 24년 7.8%, 25년 13.3%, 1H26 17.1%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 조립공정 상장 장비 제조사들의 부진한 실적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다수의 2차전지 Fab 추진 프로젝트가 지연 및 해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첫째, 저가 수주가 아닌 수익성 위주의 수주 및 매출인식이 진행되었다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매출인식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의 선별적 수주가 진행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셋째, 23년 실적(매출액 3,400억원, 영업이익 239억원)과 25년 실적(매출액 1,842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비교해보면 BEP를 상회하는 매출액 기준이 하향되었다는 것을 알 …

